- Clubsport version of latest Mk8.5 Golf GTI makes 296 hp, versus 262 hp for regular GTI
- 0 to 62 mph drops from 5.9 to 5.6 seconds; top speed is 166 mph with optional Race package
- No manual transmission option, and DCC adaptive dampers and 19-inch wheels are options, not standard
기본형 GTI 와 비교를 하더라도, 하단의 범퍼의 형상의 차이와, 포그램프 삭제, 그리고 가운대 관통되는것같은 DRL 소폭 디밍되었습니다.
24년이후 GTI에 수동옵션이 삭제되었고, 클럽스포츠가 제공되지만, 약간의 변화를 통해 가장 빠른 전륜구동 골프가 나왔습니다.
EA888 Evo 4 2.0리터 터보엔진을 소개합니다.
최신의 GTI 또한 242마력에서 262마력으로 향상되었고, 토크는 동일한 370Nm 이지만
제로백은 6.2초에서 5.9초로 변화하였습니다.
이번 CS 클럽스포츠의경우 지난번과 동일한 296마력에 400Nm 토크를 지녔지만,
동일한 제로백 5.6초가 걸립니다. [으잉? 파워트레인 변화x]
클럽스포츠가 빠르다는것은 누구나 아는사실이지만, GTI가 업그레이드되면서 CS 클럽스포츠의 차이는 줄어들었습니다.
가장 하드한 혼다 시빅 타입R은 여전히 326마력으로 제로백 5.4초가 걸리며, 최대속 275km까지 올릴수있어서
왕좌는 계속 유지될것으로 보입니다.
GTI 와 클럽스포츠 모두 폭스바겐사의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로 제공되며,
투 차량사이의 스프링이나 댐퍼, 안티롤바에대한 차이를 정확하게 언급하는 언론이 없습니다.
물론 클럽스포츠가 눈에띄게 단단하고, 새모델또한 그럴것으로보입니다.
GTI와 마찬가지로 DCC 어댑티브 댐퍼는 추가옵션이될것이며, GTI에서도 볼수있는 옵션들도 동일하게 제공됩니다.
20% 더 가벼운 19인치 휠또한 추가옵션입니다.
GTI는 기본 17인치를 제공하지만, CS는 더 큰 브레이크를위해 18인치가 기본적용됩니다.
클럽스포츠는 외부에 디테일한 차이를 두었습니다.
일반 검은색 디퓨저대신 피아노마감의 검은색 / 레이스페키지에 들어가는 아크라포빅 배기
제한속도 업 / 문짝에 달린 트림 변화 등으로 외부에 차이를 주었습니다.
여튼 스포츠 시트만 선택시에, 뉘르에 주행가능한 특수버튼이 개시되는데
DCC를 추가하지않으면 작동되지않기떄문에.. 풀옵이 강제될것입니다.
CS가 고출력으로 더 올라가길바랬지만, 고출력 전륜구동을 찾는사람들은 아마도 혼다에 문의해봐야될것같습니다.
https://www.motor1.com/news/721638/2025-vw-golf-gti-clubsport/
https://www.motor1.com/news/721638/2025-vw-golf-gti-clubsport/

















































8.5세대 국내에 정식으로 들여오면 장기간 소장용으로 GTI 한대 사고싶네요
이런 차량들은 앞바퀴를 굴려 주는 유니버셜 조인트의 좌우 길이도 다르고 강한 출력에 견디기위해 굵어야 되고, 가속으로 인해 무게 중심도 후방으로 쏠리니 트랙션 확보를 위해 오버행을 늘려 엔진을 앞바퀴 앞쪽에 배치되면서 손해보는 선회력이 그나마 휠베이스 길이가 그리 길지 않고 후방쪽으로 무게가 최대한 덜 실리는 준중형 해치백에서 절묘한 최적화를 이뤄진 독자적인 장르같습니다.
감흥은 딱히 없네요. 그런 나이대를 훌쩍 지나버렸나 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