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진도넛님 슈팅브레이크 - 사냥용 장비와 사냥감을 싣고 오는 차량 스테이션왜건 - 역마차 (왜건=마차, 자동차) 어원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어학사전 뒤져보시면 스테이션 왜건, 슈팅브레이크, 에스테이트카 등등은 전부 동의어라고 뜹니다. 다만 자동차업계에서는 주로 쿠페형 차량의 왜건형을 슈팅브레이크라고 칭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 페라리 FF, 제네시스 G70 슈팅브레이크 제조사에 따라서 왜건의 특성상 장거리여행에 넣을 짐을 싣는데 유리하기 때문에 여행을 강조하기도 하구요 ex)포르쉐-투리스모, BMW-투어링, 아반떼 투어링 명칭은 제조사 마음이라 사실 딱히 정해진건 없습니다
동감입니다..개인적으로 중국 전자제품 써본 경험으로는 공산품 제조기술은 우리한테 밀린다는 생각은 없어지고. 오히려 이 원가(+가격)에 이정도 품질로 만들다니 감탄하게 되더라구요. 특히 배터리 성능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거 같구요. 10년 넘은 나인봇을 일년에 한두번 타는데도 방전이 안돼있고 그대로예요.. 충전도 잘되고 충전후 지속성도 여전하구요..무선이어폰, 미밴드, 자동오픈 휴지통 등등 소형제품도 말할것도 없구요.
차도 별반 다르지 않을꺼 같아서 요새 중국전기차들 나오는거 보면 위기감이 많이 느껴지더라구요. 베끼는데 제약이 없어서 그런지 이거 저거 마구 끌어다가 상상력을 맘껏 펼치는데 유리한 상황같기도 하고..샤오미 전기차 UI 구현하는거 보고 처음으로 테슬라를 뛰어넘는 획기성이 보였네요 ㅎ 사고장면이나 그런거 보면 아직 갈길이 멀어보이긴 해도 시간이 해결해줄꺼 같구요
웨건마니아_록맨10
IP 211.♡.58.71
05-28
2024-05-28 19: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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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카더라는 원래 안믿어서 좀 지켜보고요. 전기차를 별로 살 생각이 없는데 전기차만 사야 한다 하면 다 리스트업해서 비교는 해보겠죠.
@리릿님 최악의 자동차였습니다. 도대체 뭘 보고 9점을 줬을까요? 다시 적지만 주행 거리 99 % 상태에서 운항거리 298? 정도에.. 브레이크 잡으면 출렁, 시트 포지션 애매하고 허리도 불편합니다. 곡선 구간 돌 때도 불안.. 시동 버튼 따로 없고 열쇠로 열면 시동은 자동으로 걸리고 문 잠그면 꺼지고 계기판은 작은 화면 하나로 다 때워버렸더군요. 해안선을 따라 운전하다 보니 제가 어지럽다고 느낄 정도였습니다. 볼트, 모델3, 코나, 아이오닉 5, 6에서 느껴본 적 없는 불안함이었습니다. 유럽에서 완충 300이면 불안해서 못 탑니다. 주차장에서도 주차장 직원이 차를 빼 주려는 데 무슨 모드에 들어간 건지 d에 들어가지 않아 움직이질 못해 나와서 잠궈 시동 끄고 다시 열고 들어가 빼주기도 했고....
아! 가장 어처구니 없었던 게 언덕에서 주차하려고 후진 넣고 브레이크 떼니 아래로 밀려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기대치가 달라서인지 정말 중요한 부분이 어이없게 개판인 경우가 생깁니다.
스테이션왜건 - 역마차 (왜건=마차, 자동차)
어원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어학사전 뒤져보시면 스테이션 왜건, 슈팅브레이크, 에스테이트카 등등은 전부 동의어라고 뜹니다. 다만 자동차업계에서는 주로 쿠페형 차량의 왜건형을 슈팅브레이크라고 칭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 페라리 FF, 제네시스 G70 슈팅브레이크
제조사에 따라서 왜건의 특성상 장거리여행에 넣을 짐을 싣는데 유리하기 때문에 여행을 강조하기도 하구요
ex)포르쉐-투리스모, BMW-투어링, 아반떼 투어링
명칭은 제조사 마음이라 사실 딱히 정해진건 없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나 sw ux 는 참신한 점이 보여서 좀 좋아보이긴했네요
현기보다 엄청 싸진 않은데 제네시스보단 쌉니다.
한국은 자동차가 필수품이자 보여주기용이기도 해서 중국 브랜드가 쉽게 안착하진 못할거 같긴해요.
스마트폰도 중국 브랜드가 힘못쓰죠.
중국 내부 리뷰나 의견 보면 자잘하게 질이 떨어지고, 조잡(?)스러움이 많다고는 하더라구요.
그리고 현대기아 본토에서....진짜 어지간히 싸게 밀어내는거 아니면 중국제는 성공하기 힘들지 싶네요
007은 한대 사고 싶네요.
모카. 우파 보시면 시승기도 있습니다
싸게 나오진 않을것 같은데.. 가격이 궁금하네요
모카영상에서는 대부분 4~5천만원대였습니다.
말씀대로 지커가 프리미엄을 표방하기 때문에 가격 대비 고급감 등 경쟁력이 상당해보이긴해요.
샤오미 전기차 사례를 봐선...주행 데이터가 좀 쌓여야 비로소 살펴볼 정도가 되는 거 같아요.
중국회사중에서 지리나 byd는 레거시 브랜드와 경쟁할만하고,
나머지는 여전히 리스크가 많은데 많이 따라올라왔다 합니다.
오히려 이 원가(+가격)에 이정도 품질로 만들다니 감탄하게 되더라구요. 특히 배터리 성능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거 같구요. 10년 넘은 나인봇을 일년에 한두번 타는데도 방전이 안돼있고 그대로예요.. 충전도 잘되고 충전후 지속성도 여전하구요..무선이어폰, 미밴드, 자동오픈 휴지통 등등 소형제품도 말할것도 없구요.
차도 별반 다르지 않을꺼 같아서 요새 중국전기차들 나오는거 보면 위기감이 많이 느껴지더라구요. 베끼는데 제약이 없어서 그런지 이거 저거 마구 끌어다가 상상력을 맘껏 펼치는데 유리한 상황같기도 하고..샤오미 전기차 UI 구현하는거 보고 처음으로 테슬라를 뛰어넘는 획기성이 보였네요 ㅎ
사고장면이나 그런거 보면 아직 갈길이 멀어보이긴 해도
시간이 해결해줄꺼 같구요
탑기어 평가는 9점이었는데... 그렇게 별로인가요...?
% 상태에서 운항거리 298? 정도에.. 브레이크 잡으면 출렁, 시트 포지션 애매하고 허리도 불편합니다. 곡선 구간 돌 때도 불안.. 시동 버튼 따로 없고 열쇠로 열면 시동은 자동으로 걸리고 문 잠그면 꺼지고 계기판은 작은 화면 하나로 다 때워버렸더군요. 해안선을 따라 운전하다 보니 제가 어지럽다고 느낄 정도였습니다. 볼트, 모델3, 코나, 아이오닉 5, 6에서 느껴본 적 없는 불안함이었습니다. 유럽에서 완충 300이면 불안해서 못 탑니다. 주차장에서도 주차장 직원이 차를 빼 주려는 데 무슨 모드에 들어간 건지 d에 들어가지 않아 움직이질 못해 나와서 잠궈 시동 끄고 다시 열고 들어가 빼주기도 했고....
아! 가장 어처구니 없었던 게 언덕에서 주차하려고 후진 넣고 브레이크 떼니 아래로 밀려 내려갔습니다.........
영국, 호주 자동차 기자들과 짧은 대담도 포함하고 있으니
객관적인 실 주행 기본기 소감 보시기에 참고하실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