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 ScienceON (kisti.re.kr)
최근 구축되고있는 방식은 구형 루프 코일 방식이 아니라 레이더 방식인데요.
국내에 설치된 과속카메라중 상당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건아정보기술 쪽에서
몇년전에 국토교통부 연구결과로 내놓은것인데, 이방향에서 크게 변한건 아니니까 어떤식으로 요즘 과속카메라는 단속하는지 알수있습니다.
세줄요악 :
레이더 방식은 통상 2개 차로를 동시 단속한다. 또한 20-30미터 이내의 루프방식보다 더 앞선 50-60m앞에서부터 본다.
레이더 방식으로만 측정시 오차가 발생할수있으므로 영상같은 보완방식으로 오류율을 줄인다
이론상 250km이상으로 쏘거나, 좌회전 전용차선에서 과속+직진한다거나,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한다거나 하는 통상적 관리자가 기대하는 운행을 하지 않으면 걸리지 않을수도 있다(?)
농담이였는데, 진지 답글이라 쪼금 뻘쭘합니다요ㅋㅋ
특정주파수만 스캔하면 식이니까 미국에서 수십년 전부터 팔고 있죠.
GPS도 필요없는...
경보기라면...
차량에서 단속카메라가 있다는 걸 감지해서 운전자한테 알려주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