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정비 때 부품이 없다고 2~3주 후에 예약을 잡아 줄테니 그때 와서 정비를 하라는 얘기를 듣고 돌아갔습니다.
갑작스럽게 변경된 회사 사정으로 인해서 해당 날짜에 가지를 못하게 되어서 일주일 뒤로 정비일을 변경하였구요
갑자기 부모님이 이사를 좀 도와 달라고 했는데 하필 날짜가 겹쳐서 어쩔 수 없이 또 일정을 변경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센터측에서는 2번째 변경이기 때문에 바로 예약을 잡아 줄 수는 없고
일반 예약처럼 한 달 뒤에나 잡아 줄 수 있다고해서
제 상황때문에 변경된 것이니 죄송하다고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 달 뒤에 정비소에 갔더니 무슨일로 온지도 모르고 해당 증상 얘기하니 그럼 기다려 보라고 한 뒤
30분 뒤에 해당부품 교체를 해야되는데 지금 재고가 없다고 하네요..
아니 그럼 제가 예약을 왜 한거냐 이거때문에 예약 잡고 오늘 온건데..
그랬더니 고객님이 2번이나 예약을 캔슬했기 때문에 또 안올지도 몰라 준비를 안해놨다고합니다..
이게 정상적인 운영 방식인가요??
이런식으로 다른 차가 당겨써버려서 그렇게 된거 아닐까요.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이라 부품 떠안고 있으면 그대로 재고이니..
부품관리가 예전처럼 재고 가지고있는 시스템이 아닌듯 했어요 3년 지난모델이긴 했는데요
글쓴이도 차종과 부품등에 따라서 상황이 다를거라고 생각됨
갑도 이런 슈퍼 갑이 없네요 수천만원 돈낸 소비자가 을이군요
근데 직원이 일처리는 잘못한 것 같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