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말고 신축아파트기준으로 지하주차장은 장마때 비가 오지게 와도 습도가 30~40프로로 건조하게 유지되는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가보네요???
신축도 몇년지나면 습하거나 여러 변수에 의해서 습도가 높아질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나니 의아하군요
여러분들이 사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은 비 많이오면 습한가요? 아니면 뽀송한가요?
구축말고 신축아파트기준으로 지하주차장은 장마때 비가 오지게 와도 습도가 30~40프로로 건조하게 유지되는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가보네요???
신축도 몇년지나면 습하거나 여러 변수에 의해서 습도가 높아질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나니 의아하군요
여러분들이 사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은 비 많이오면 습한가요? 아니면 뽀송한가요?
비오는 날 지하 주차장 가 보시면 바닥에 물 범벅입니다
아파트 실외기실이나 세탁실도 맨날 곰팡이 많다고 하는 사람들 보면... 환기 절대 안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더군요. (심지어 저도 이사온 집이 그랬는데.. 저는 한번도 안생겼어요. 왜냐 365일 환기시켜놓으니 절대 곰팡이가 생길수가 없습니다.. 그냥 관리의 문제에요)
바닥에 물 고인 거 본 적이 없네요. 비 맞은 차량도 세워두면 몇시간 안에 다 마릅니다.
정기적으로 환풍기 돌아가는 소리가 나는데 환풍기가 보이지는 않더군요.
온습도 관리 잘되는 편이에요.
그럼 진짜로 차 엄청아끼고 그런 사람들에게는 개인차고가 필요하긴하겠네요
그래도 날이 풀려야지 겨우 습기가 빠져요.
다만 제습하거나 통로말고도 여러군데 뚫어놓은데는 그래도 많이 습하진 않더군요...
차를 여름철 두달 세워두면서 제습제를 넣어뒀는데 두달 뒤 꺼내보니 여전히 바스락거리면서 흔들리더라구요
차에 녹 좀 슬면 어때요.... 이렇게 까지 피곤할 일인가 싶습니다.
+1
솔직히 말하자면, 정말 희귀한 한정판 단종 차량 이런 게 아닌 그냥 공장에서 대량생산된 모델인데도 차를 아끼는 걸 넘어서 이정도로 차를 모시고 살 정도라면, 본인에게 너무 과분한 차를 소유하고 있는 건 아닐지 다시 돌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습한 환경은 녹이 스는 것보다는 에어컨 필터에 곰팡이가 생기는게 더 신경 쓰이는 일이네요.
물 흘리고 다니는 차들을 차치하고서라도요~
이쯤이면 차를 이동수단의 목적보다
가보로 평생 모셔두려는듯한데...
솔루션을 드리자면 클린룸을 개인 차고로 시공하시고
(들어갈땐 에어샤워 꼭 하시고..)
제습기 24시간365일 돌려야겠습니다
파워트레인은 적출하고 타이어는 눌릴수도 있으니
지면에서 띄워놓는걸 추천합니다.
제가 아는 차쟁이는 저런식은 아니거든요
그냥 저건 집착이죠
근데 정말 글쓴분이 차를 이동수단보다
관상의 목적일수도 있으니...
자동차박물관처럼 자동차용 쇼케이스 하나 만드실수도 있지 않을까요
진짜로 그러고 싶습니다. 관상만 하는거죠. 그리고 운행은 세컨이나 써드카로 ㄱㄱㄱㄱ
제가 타는 차가 단종되버려서 돈이있어도 신차로는 또 구매도 못하고 그러거든요.
비오면 지하주차장 엄청 습합니다 직접 비를 안맞을뿐이죠
지상 개인차고건물을 짓는게 낫습니다
네 진짜 진지하게 개인차로를 마련해볼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심각하게 구상중이긴 합니다
이론으로만 따지면 이번 정부도 완벽한 부동산 대책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싶네요.
상식적으로 이해 되지 않지만
우리가 이해할 필요가 있나요?
거기에 비꼬는 댓글까지..
오래된 쏘나타도 리빌딩 수준으로 고쳐서
타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버지가 물려주신거라면서
저는 님 응원합니다.
보관하실려면 지상이 더 좋을듯 합니다.
지하는 케이스 워낙 다양해서
습도를 매우 중시하는 제품 생산현장에서도 여름철 습도30%이하 유지할라면 제습기 풀타임 가동+밀폐구조 확보 해야합니다. 지하주차장은 제습기 풀타임은 둘째치고 밀폐확보가 안돼서..어렵습니다.
30평대 관리비를 월 150~200정도씩 내고, 공동전기세로 한달에 몇억 쏟아부으면 될란가 싶기도..(망상)
확실한건 지붕 없이 대낮에 햇빛 직방으로 맞는거보단 습한 지하가 나을겁니다.
약 15년정도 넘어간 아파트들은 거의 없죠
엄청 습한데 많아요 ㅠ
부대 비용이 발생하겠지만....그나마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거 같아서요.
저희 아파트도 공간에 따라 습도가 달라요. 입출구 쪽은 엄청 습하고요.
안쪽에 보면 습도 낮은 곳이 있습니다. 기계실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 부분은 비 오는 날에도 바닥에
물기 하나 없죠.
저도 장마 기간이 길면 외출 후 들어올때 잘 움직일 일 없는 세컨카를 그곳에 주차합니다.
그럼 다시 새차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