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autospy.net/free/16824
1차출처
https://v.daum.net/v/20240517160631302
2차 출처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0414/124473483/1
3차 출처

위 최근 공개된 FL 버전의 GV70 모습
- 동아일보의 홍성효 기자에 따르면, 현대차 그룹이 GV70의 EREV 버전을 개발하는중으로보입니다.
내연기관은 주행중 충전도 가능해서 총 주행가능거리 900km 이상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들 아시다 시피 친환경 차량은 순수 내연기관이 아닌
감속이나, 회수하는 애너지를 통해 다시 주행하는 에너지로 환원하는방식인데
마일드 하브는 그냥 고전압으로 전장구조를 바꿔서, 엔진의 출력을 도와주는역할이라 여기에 포함되진않고,
국내에 판매되는 하브는 전기모드가 따로 제공되지않기 때문에,
플러그인 하브와 구별할수있습니다. 플하는 일반 하브보다 더 큰 배터리와, 외부 충전이 가능하다는것이 차이점이고,
순수 전기차 기반과 달리 내연기관이 달려있는 모델입니다.
반대로 레인지 익스텐더 방식은 예전 쉐비 볼트나, 발전기처럼
내연기관은 단지 배터리를 충전하는 역활만 합니다.

국내에는 플러그인 하브의 보조금이 없어졌기떄문에, EREV라는 보조 내연기관 발전기를 설치하는것으로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전기차로 분류가되고, 플러그인 하브처럼 내연기관 + 전기차 부품이 함꼐하기떄문입니다.
여튼 플하는 길어바짜 100km 내외의 주행가능거리를 지니지만, EREV 는 최소 전기로 200km 주행거리를 지닌다고합니다.

[음.. 이런샘이죠.. 걍 배터리 충전하는 발전기를 싣고댕기는 역활]
현대차 그룹이 EREV 모델에 포커스를 맞추는 이유도.. 순수 전기차는 가격경쟁력이 떨어지고,
많은 배터리를 싣고댕겨야하고, 아직은 하이브리드가 더 편하다 라는 인식이 있기때문에,
전기차 시장 진입전 다양한 카테고리를 내놓을려고 하는것같습니다.
[다만 현기 그룹에서 구체적인 모델확인은 어렵다고 합니다.]
[ㅋㅋ..][음.. 되면 좋은데.. 하브처럼 연비가 20~30km 은 나와줄수있을지 모르겟네요..]
[그냥 오토바이 엔진처럼 사용하려나..?][발전량이 될지 모르겟네요..
작은 엔진이여도 쿨링을위한것이나 보조적으로 들어가야하는 부품들이 있기때문에..
GM 역시 채산성이 맞지않아서 더이상진행하지않는듯한데.. 일단 단독기사인만큼 좀 기달려봐야될것같습니다.]
가격경쟁력이 없는 걸까요?
기존하브 대비 주행거리가 별로 라서 일까요?
기다려 봐야죠.
그럼 배터리로 200km로 가고 가솔린 태워 발전해 700km가려면 연료 50리터 실으면 되네요. 그래서 900km.
gv80사이즈에선 가능할 것 같아요.
문제는 그래봐야 내연기관이라는건데...
원안대로 서울시 녹색교통지역에 2035년부터 내연기관 진입금지 및 등록금지.
이거 되면.. 거의 안사지 않을까요 .
"서울시 녹색교통지역에 2035년부터 내연기관 진입금지 및 등록금지" 이건 안될 것 같네요. 10년 정도 남았는데 아직 신차 판매도 내연기관차가 대부분이니까요.
댓글들을 봐도 이해가 잘 안가네요..;;;
그러면 기본적으로는 순수 전기차이고
악셀밟을때 엔진음이 난다던지, 기어변속이라던지 이런건 일절 전혀 없는건가요?
이것도 엔진 스펙이 유의미 한건가요? 1.6T보다 2.0T가 배터리 충전이 빠르다는 식인걸까요
발전기 싣고 다니는 전기차에요.
발전기 출력이 더 크면 그 만큼 빠르게 충전하겠지만,
제네시스 전기차들 출력이 400마력 넘어가는거 감안하면 4.0엔진 넣어도 모자를거에요.
그러니 1.6이나 2.0 정도를 타협해서 넣겠죠...
본문에 나온 차는 수소전기차 같은 원리로 수소냐 석유냐의 차이로 볼 수도 있겠네요.
땅이 넓어 이동거리가 길기도 하고, 북쪽 추운 지방(흑룡강성)에서는 저온에 따른 주행가능거리가 많이 줄어서 순수 전기차로 어려운 부분이 많죠.
우리나라는 순수 전기차로도 충분히 감당이 가능하겠지만, 장거리 많이 뛰시는 분들이나 충전이 어려운 환경에 있으신 분들은 메리트가 있을걸로 생각됩니다.
배터리 다 떨어졌을 때만 엔진 가동될 테고, 최적 RPM 영역으로 발전만 돌릴테니 효율은 괜찮겠죠.
다만 가격이나 중량에서 얼마나 좋을지는 모르겄네요. PHEV도 잘 안 팔렸는대요.
보조금 여부가 가장 중요해보이네요
볼트플하는 erev를 주장했지만 엔진이 구종축에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레인지익스텐더가 아닙니다. erev가 전기차 취급을 받을수 있다면 얘는 플하 보조금이 아니라 전기차 보조금 줬어야겠죠
중국에선 mpv suv 같은 큰 차 위주인데.... 저도 그게 맞다고 봅니다.
현대차가 강점인 회생제동을 잘 이용하면 괜찮을듯 보이는 군요
HEV과 비교시 바퀴에 구동력을 주냐 정도 차이라..
수소전기차도 수소로 전기 만들고 버퍼로 배터리를 들고있으니 어찌보면 EREV라고 볼수도 있죠.
수소전기버스의 경우 왠만한 승용전기차 사이즈가 버퍼로 들어가거든요.
순수 부품가격만 스택이 4천 인데요 내연기관 엔진은 현기 3.3t + 미션이 1000만원 정도 할텐데요
pm2.5 필터 넣는 이유가 스택 보호용이고 먼지 하나라도 들어가는순간 스택은 하늘나라갑니다
탱크는 내구연한이 10년 언저리죠
뭔가 특이점이 오는 느낌이네요
중국 같은 경우는 특정 도시 지역 외엔 충전소도 부족하고 장거리나 동절기엔
이 방식이 전기차 보다 한방에 더 먼거리를 갈 수 있으니 더 낫다고 보는 거져....
보통 40~50kw 정도 배터리라 일반 전기차의 절반정도 배터리라 200~250 km 정도를 배터리로 가고
나머니는 연료를 엔진으로 돌려서 충전하는 방식이라... 근거리는 그냥 배터리모드로 전기차로...
장거리 뛸때나 충전시간이 애매할땐 괜찮은 방식이긴 하져....
모터 출력을 보탠게 아니라 모터 출력이 엔진출력보다 더 큼에도 불구하고 발전-저장-방전하면서 생기는 손실 때문에 레인지익스텐더를 쓰지 않는 것입니다.
훨씬 차체가 작은 i3 rex보다 볼트가 더 연비가 잘 나옵니다.
그럼 BEV 대비 EREV의 장점은 전기+장거리시 편리함+세제 혜택(가능하다면!)이 되겠네요..
엔진룸 없애지도 못하는거 엔진 그대로 넣고 구동계(미션) 빼고 모터 넣으면 되니까요
게다가 큰 엔진 넣었던 내연차들은 작은 엔진으로 교체하면 빈공간에 전기차 부품 넣으면 되고
미션이랑 구동축 빠지고 부하도 일정할테니 예열 후열 따위 필요도 없고요
엔진 내구수명도 길어지고 엔진쪽만 신경 쓰면 되니 일반 내연대비 메인터넌스도 줄어버리구요
배터리도 큰게 들어갈 필요 없으니 무게 증가도 크지 않고 비용도 적게들어가겠죠
대충 하이브리드 가격+@로 나올 것 같네요
만약 이게 대박치면 현기차는 한번더 도약하게 될 것 같네요
진짜 아이디어 좋은 것 같네요
모쪼록 잘 발전시켜봤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