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욕 주의ㅠㅠ)
안녕하세요
이 전에 글을 남겼었는데요 좀 더 자세한 내용이 들어가야 할 거 같아서 다시 글을 남겨요
제 차량이 내리막길을 내려가는 길에 올라오는 상대 차량이 중앙선을 침범해 올라와서 순간 우측 벽쪽으로 피했으나
그대로 올라오며 제 차량 운전석 후미 옆쪽을 치고 그대로 가버렸습니다 ㅜㅜ
경찰서에 신고를 넣었더니 조사가 필요하긴 하나 경미해서 뺑소니로 보기는 힘들 거 같다고 하고
아파트 관리실을 통해 연락이 왔는데
전화오신 동네 주민의 어머니께서 연세가 많으셔서 인지를 못하고 계셨고 본인 차량의 파손여부도 아직 확인도 못해본 상태였더라고요
제 차량은 상대 차량이 중앙선 쪽으로 더 들어올 것을 예상할 수도 피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는데
왠지 이런 주차장 사고 과실비율이 100대 0은 안 나올 거 같아서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처리하는 게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경미하다고 뺑소니로 보지 못한다는 표현이 좀 황당하네요. 사람 타고 있었는데.. (주관적으로 ~같다 표현이 아니라, 지침/기준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명확히 알려달라고 하세요)
중앙선 물고 올라와서 차를 측면을 싹 긁어버렸는데도
5대5라고 그러더라구요
주차장은 도로교통법 적용대상이 아니라서
중앙선 넘든말든 상관없다고..
헐.ㅠ 이네요 ㄷㄷㄷ
저렇게 떡하니 그려진 경우는 뭐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부디 원만히 해결되실 바라겠습니다^^;
지하주차장이어도 중앙선 혹은 화살표처럼 좌우가 나눠진 경우 일곱살님처럼 반대편을 침범하지 않았을때
과실이 5:5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 일반 도로와 비슷한 것 같더군요.
저는 좌우 화살표로 나눠져 있었습니다. 저는 가해 차량이 제쪽으로 너무 붙어서 달려오는 것 같아 멈췄고, 결국 제 왼쪽 앞 범퍼를 박더군요. 렌트 없이 100:0으로 끝냈습니다.
일곱살님은 중앙선 표시가 있으니 잘 끝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