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이 따뜻해지나 봅니다.
화재 소식이 연이어 나오네요.
지하주차장에서 볼트 EUV에 화재가 발생해 소화에 40분이 걸렸다고 합니다.
특이하게 차량 전소가 아니라 반소라고 기사에 써있네요.
https://news.zum.com/articles/90520813


그 외에 인천공항고속도로를 달리던 K7 LPG 차에서 불이나 소화에 40분이 걸렸다고 합니다.
https://news.ifm.kr/news/articleView.html?idxno=387908
소화 기준은 특정되어 있지 않지만 두차 소화 시간이 비슷한게 이제 전기차 소화 속도도 빨라졌다는 느낌이네요.
배터리 교체 리콜 및 최근 리콜은 다 받았눈대....
큰일이네요 ㅠㅠ
https://www.jjan.kr/article/20240509580238
https://www.todayguns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24
기사들을 보면 하체에서 연기,
주민이 초기 소화전으로 진압,
배터리 열폭주로 번지지 않아,
정도의 내용까지만 나온것 같습니다.
본래 배터리 화제도 배터리를 냉각하면 열폭주가 일어나지 않고 문제가 발생한 셀만 타고 끝납니다.
기사의 내용이 배터리에 발화점이 없었다는 것인지,
아니면 조기냉각으로 열폭주가 없었다는 것인지는 불명확한것 같네요.
당시 지하에서 진화영상을 보면 차량 하부에 수직관창을 넣어 배터리를 냉각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