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하게도 상향등은 이렇게 밝은 광원이 어떻게 순정에 들어갔는지 이해가 안 될정도로 무식하게 밣은 광원이 넓고 멀리까지 펴져 가로등 없는 국토길에서 제가 앞서가면 뒤따라오는 주변 차량들을 위해 환하게 켜줍니다. 이런 국도길은 일반적으로 중앙 분리대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지 이게 없으면 눈뽕 직사의 심각한 민폐 수준같습니다. ㅎㅎ
해드라이트 내부에는 3개의 밝은 스팟 광원과 프로젝트 램프의 셔터를 완전히 개방시켜 무식하게 밝은 상향등을 만들어 줍니다.
중간에 떼먹는 놈들이 더 생겨서 그렇죠
국산이라 제조업체랑 모비스 그리고 유통업체 하나만 마진을 남기는 구조라서 가능한 가격이죠
직접 공수해서 수리해주는데 가니깐 엄청 싸더라구요.
해외에서 넘어오니까 시간이 좀 걸리고 유통비가 좀 더 들긴해서 당연히 현대기아 부품보단 비싼데…
유통 마진이 어마어마하구나 싶더라구요
ㅠㅠ
정비내역을 보니, 매우 비싼 부품중 하나인 제네시스 G70 LED 해드라이트가 겨우 53만원 찍힌 것 보니 다른 부품들도 매우 저렴하겠다는 생각이 간접적으로 들었습니다.
ㅎㅎ
근데 라이트는 독3사가 월등히 앞서지 않나요 기술면에서.
제 G70의 LED 라이트의 기능은 지극히 평범합니다.
하향등의 컷오프는 칼같이 떨어져 상대방 차량 눈뽕은 확실히 방지해줍니다.
희한하게도 상향등은 이렇게 밝은 광원이 어떻게 순정에 들어갔는지 이해가 안 될정도로 무식하게 밣은 광원이 넓고 멀리까지 펴져 가로등 없는 국토길에서 제가 앞서가면 뒤따라오는 주변 차량들을 위해 환하게 켜줍니다.
이런 국도길은 일반적으로 중앙 분리대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지 이게 없으면 눈뽕 직사의 심각한 민폐 수준같습니다. ㅎㅎ
해드라이트 내부에는 3개의 밝은 스팟 광원과 프로젝트 램프의 셔터를 완전히 개방시켜 무식하게 밝은 상향등을 만들어 줍니다.
위 논리를 떠나서 현대기아차가 정비성은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현재 체류중인 나라에서 개당 294불, 현재환율로 대략 개당 40만원 돈이에요 ㅜㅜ
가속도나 회전속도.. 악셀 브레이크.. 이런 데이터를 총합해서 댐퍼를 제어하는 ecu도 더 달려야하구요.
센서 배선도 있어야하고..
무엇보다 전자제어는 말 그대로 software로 작동해야해서 그 코드를 짜고 데이터를 넣고하는 개발비도 필요하죠.
걍 전자식으로 제어되는 댐퍼 하나만 붙인다고 잘 작동되는 옵션은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