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르 주행으로 잘알려진 미샤가 루시드 에어로 뉘르를 달린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루시드의 900V 시스템과 실린더 배터리 모듈 데모 앞에서의 미샤)
루시드 에어 미드나잇 드림에디션은 2023년에 공개된 유럽 전용의 트림으로,
미국에서 출시되었던 드림에디션에서 21인치 휠과 블랙컬러를 테마로 스타일링을 더한 것입니다.
드림에디션과 같은;
1111HP의 출력,
799km의 WLTP 주행거리,
0-100 2.7초,
2.3톤의 무게를 가지며,
최상위 트림인 사파이어 보다는 한단계 아래의 트림입니다.
(사파이어는 1234HP의 출력과 트랙모드가 별도로 있습니다.)
이런 차를 미샤가 빌려서 뉘르에서 달린 소감입니다.
![Misha Charoudin - CRAZY 1111 HP Lucid Air Midnight Dream Edition Nürburgring [Qg5STR8oqRU - 1004x565 - 3m07s].png](https://edgio.clien.net/F01/15067145/456980af645c3a.png?scale=width:740)
- 오늘은 특별한 차와 뉘르부르크링을 달려볼 겁니다.
- 자그만치 1111마력의 루시드 에어 미드나잇 드림에디션 입니다.
- 2.3톤이나 하는 리무진인데요 저는 거기에 3명의 승객을 더 태울 겁니다.
-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최근에 뉘르로부터 주의를 받았는데요.
- 뉘르는 승객을 태우는 택시 영업은 별도의 허가가 필요하기에,
- 리뷰 목적으로 차주를 옆에 태우는 것은 괜찮지만 뒤에도 승객을 태워서 택시 영업으로 오해받지 말라는 것이었죠.
- 다만 이번에 태우는 3명은 제가 돈을 받는 것이 아닌 제가 월급을 주는 직원들이기 때문에 택시영업이 아님을 밝힙니다.
![Misha Charoudin - CRAZY 1111 HP Lucid Air Midnight Dream Edition Nürburgring [Qg5STR8oqRU - 1004x565 - 1m28s].png](https://edgio.clien.net/F01/15067142/45690e1826ea50.png?scale=width:740)
- 제가 3명의 승객을 더 태우는 이유는 브레이크와 배터리 발열 테스트를 위해서입니다.
- 전기차들이 트랙에서 배터리와 브레이크 발열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는데요,
- 과연 이 1000마력이 넘는 하이퍼 세단은 어떨까요?
- 일단은 총 4명이 탑승한체로 뉘르부르크링 2 랩을 연속으로 도는 것에 도전합니다.
(물론 중간에 타이어 공기압은 체크할겁니다.)
![Misha Charoudin - CRAZY 1111 HP Lucid Air Midnight Dream Edition Nürburgring [Qg5STR8oqRU - 1004x565 - 3m28s].png](https://edgio.clien.net/F01/15067147/4569b203eede87.png?scale=width:740)
- 럭셔리차로 뉘르를 달린다고요?
- 마사지의자 켜도되요?
- 당연히 되지.
- 악 진동이 쫌...
![Misha Charoudin - CRAZY 1111 HP Lucid Air Midnight Dream Edition Nürburgring [Qg5STR8oqRU - 1004x565 - 3m45s].png](https://edgio.clien.net/F01/15067152/45698104719544.png?scale=width:740)
- 오는동안 아우토반에서는 풀락셀을 못쳐봤는데 어떤지 볼까요?
- 우와~ 슝~
![Misha Charoudin - CRAZY 1111 HP Lucid Air Midnight Dream Edition Nürburgring [Qg5STR8oqRU - 1004x565 - 3m51s].png](https://edgio.clien.net/F01/15067153/4569eedc878613.png?scale=width:740)
덜컥! (점프후 바닦에 닿는 소리)
- 헐~
![Misha Charoudin - CRAZY 1111 HP Lucid Air Midnight Dream Edition Nürburgring [Qg5STR8oqRU - 1004x565 - 4m16s].png](https://edgio.clien.net/F01/15067162/4569a5fa52eac7.png?scale=width:740)
- 여기서 잠깐 바닦에 닿은 부분을 살펴보자면 트림쪽 언더커버가 긁혔을 뿐이라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Misha Charoudin - CRAZY 1111 HP Lucid Air Midnight Dream Edition Nürburgring [Qg5STR8oqRU - 1004x565 - 4m29s].png](https://edgio.clien.net/F01/15067163/4569c573e41bf7.png?scale=width:740)
- 음 4명이 타는 건 좋은 생각이 아니었나보다...
- 일단 첫랩은 방법을 몰라서 트랙션컨트롤은 않껐습니다.
- 사장님 1000마력짜리 차 트랙션컨트롤을 정말 끄시게요?
- 와 다른 차들을 정말 장난처럼 쉽게 추월하네요.
- 다음차들도 추월해 볼까요?
- 어휴 치트키를 쓰고 있는 것 같이 추월되네요.
- 조작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 4명이 타고 있는데 전원이 차의 거동이 매우 훌륭한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 음 트랙션컨트롤이 앞바퀴에 브레이크를 걸기 때문에 언더스티어가 나는 것이 느껴집니다.
![Misha Charoudin - CRAZY 1111 HP Lucid Air Midnight Dream Edition Nürburgring [Qg5STR8oqRU - 1004x565 - 6m07s].png](https://edgio.clien.net/F01/15067165/456a42597d5a79.png?scale=width:740)
![Misha Charoudin - CRAZY 1111 HP Lucid Air Midnight Dream Edition Nürburgring [Qg5STR8oqRU - 1004x565 - 6m21s].png](https://edgio.clien.net/F01/15067168/456ab3c24ad135.png?scale=width:740)
- 브레이크가 매우 뛰어납니다.
- 얼마나 오래 가는지 두고 보셔야지요.
- 출력이 끝임없이 나오네요.
- 코너들에서 파워 슬라이드가 하고 싶은데 오늘은 참겠습니다.
![Misha Charoudin - CRAZY 1111 HP Lucid Air Midnight Dream Edition Nürburgring [Qg5STR8oqRU - 1004x565 - 7m06s].png](https://edgio.clien.net/F01/15067171/456a9489477fe4.png?scale=width:740)
- 릴렉스한 마사지를 받으면서 이런 주행을 하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개발자들이 트랙에서의 물리적인 브레이크 감각을 중시해서 스프린트 모드에서는 회생제동 off가 기본 설정이라고 합니다.
- 물론 스프린트 모드에서 회생제동을 수동으로 키는 것도 가능합니다.
- 브레이크 감각을 중요시하는 개발자들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 지금까지는 출력등에 문제 없이 잘 달리고 있고요.
- 이런 고속주행에서도 승차감이 좋네요. 뒷자리도 편안합니다.
![Misha Charoudin - CRAZY 1111 HP Lucid Air Midnight Dream Edition Nürburgring [Qg5STR8oqRU - 1004x565 - 10m01s].png](https://edgio.clien.net/F01/15067175/456b02ce048bcf.png?scale=width:740)
- 자연스러운 무게이동과 출력이 뒷바퀴로 이어지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 전화왔네요.
- 누가 감히 이런 아름다운 랩중에 전화를 거나요.
- 이제 슬슬 타이어 온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 느껴집니다.
- 올리는 T13에서 타이어 스퀄링을 들을 수 있다고 했는데,
- 그보다는 오래 가서 케로셀은 지나야 스퀄링 소리가 납니다.
- 서스팬션이 정말 부드럽네요. 빌스테인 서스팬션이 훌륭한 일을 했습니다.
![Misha Charoudin - CRAZY 1111 HP Lucid Air Midnight Dream Edition Nürburgring [Qg5STR8oqRU - 1004x565 - 12m44s].png](https://edgio.clien.net/F01/15067183/456bc58c59a719.png?scale=width:740)
- 훌륭해요. 이렇게 첫랩을 마무리했네요.
- 두번째 랩을 돌기 전에 타이어 공기압을 조절할 필요가 있을지 체크좀 하겠습니다.
- 일단 첫인상으로서는 매우매우매우 좋습니다.
- 빠르고 강력하고 출력이 지속적으로 나옵니다.
- 타이어 공기압이 50psi로 나와 너무 높네요.
![Misha Charoudin - CRAZY 1111 HP Lucid Air Midnight Dream Edition Nürburgring [Qg5STR8oqRU - 1004x565 - 13m27s].png](https://edgio.clien.net/F01/15067184/456b8aec82bcbc.png?scale=width:740)
- 그럼 이제 바로 두번째 랩으로 가볼까요?
- 이제 트랙션컨트롤을 꺼서 더 재미있는 랩이 기대 됩니다.
- 첫 랩에서는 브레이크에 걱정을 했는데 4명을 태우고 돌고도 연기도 없고 페이딩도 없어 매우 훌륭하게 작동했습니다.
- 서스팬션과 스티어링도 흠잡을 곳이 없었습니다.
![Misha Charoudin - CRAZY 1111 HP Lucid Air Midnight Dream Edition Nürburgring [Qg5STR8oqRU - 1004x565 - 14m15s].png](https://edgio.clien.net/F01/15067186/456bc3fbd5ece2.png?scale=width:740)
- 트랙션컨트롤을 껏더니 출력의 로스가 없어 차가 더 빨라진 것이 느껴집니다.
- 이 가속도 부족하다면 다음 트림인 사파이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 오 코너 탈출시 TC가 출력을 깍아먹지 않으니 더 빠른 시점에 가속이 가능해서 환상적입니다.
- 전랩도 이미 좋았지만 TC를 끄고나니 차가 환상적이고 경이적입니다.
- 언더스티어도 발생 안합니다.
- 와 지평선에 보이는 차가 가속패달을 밟으면 다음 순간 눈앞에 와있습니다.
![Misha Charoudin - CRAZY 1111 HP Lucid Air Midnight Dream Edition Nürburgring [Qg5STR8oqRU - 1004x565 - 15m31s].png](https://edgio.clien.net/F01/15067188/456c140f7b20a9.png?scale=width:740)
- 차가 코너를 정말 잘받아들입니다.
- 코너 가속에서의 패들링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환상적입니다.
- 어어 사장님 오버 스피드.
- 아 젠장 맙소사.
![Misha Charoudin - CRAZY 1111 HP Lucid Air Midnight Dream Edition Nürburgring [Qg5STR8oqRU - 1004x565 - 16m12s].png](https://edgio.clien.net/F01/15067191/456cb5480e5a6d.png?scale=width:740)
- 정말 정말 좋아요.
- 이런 무게를 싣고도 이 코너를 170에 돌아나가네요.
- 트랙션컨트롤을 끄니까 차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 제가 웃고 있는 것이 보이시나요.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 이차는 이러라고 만든 트림버전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게 되네요.
![Misha Charoudin - CRAZY 1111 HP Lucid Air Midnight Dream Edition Nürburgring [Qg5STR8oqRU - 1004x565 - 16m40s].png](https://edgio.clien.net/F01/15067192/456c6cf8087e06.png?scale=width:740)
- 언더스티어가 전혀 없다고는 말 안하겠습니다만 핸들링이 아주 좋습니다.
- 타이어가 P Zero의 전기차 특화 버전이라 그립에서 좀 손해를 볼것 같습니다만.
- 그래도 그립이 충분하고 트랙 주행을 하는데 매우 편합니다.
- 타이어를 몰아 붙였는데요 편안함으로 답례합니다.
- 좋아요 일루전 코너에서 신뢰할 수 있는 코너 진입.
- 페이스를 올리면 올릴수록 차가 더 빨리가고 싶어하는 느낌입니다.
- 출력이 살짝 줄어든 것이 느껴집니다.
- 4명을 태우고 전력주행으로 두바퀴째를 거의 마친 시점이라 허용될만한 범위입니다.
- 그보다도 타이어가 슬슬 한계라 진입 페이스를 좀 낮춰야 겠지만 여전히 코너를 잘 뚫고 나갑니다.
![Misha Charoudin - CRAZY 1111 HP Lucid Air Midnight Dream Edition Nürburgring [Qg5STR8oqRU - 1004x565 - 22m24s].png](https://edgio.clien.net/F01/15067197/456e15a8c50457.png?scale=width:740)
- 뒷차를 먼저 보내줄까요?
- 와 저차 코너를 한계속도로 돌아나가네요.
- 네 애석하지만 우리 타이어에는 저럴 그립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 환상적이었습니다. 저는 행복합니다. 매우매우 인상적입니다.
- 뉘르 풀랩을 풀파워로 완주할 차가 없는데 이차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 TC를 끄니 언더스티어가 없어져서 더 주행하기 편하고 자신감을 주는 차로 돌변했습니다.
- 이차를 암스테르담에서 픽업해서 여기까지 300km를 몰고 왔는데 아우토반을 달려오고도 40%의 배터리가 남았습니다.
- WLTP 799km 주행가능거리인데,
- 루시드 엔지니어에 의하면 에어컨을 끄고 전비주행을 해서 948km도 달성했다고 합니다.
- 그렇게까지 하지 않더라도 800km 주행거리는 정말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Misha Charoudin - CRAZY 1111 HP Lucid Air Midnight Dream Edition Nürburgring [Qg5STR8oqRU - 1004x565 - 24m46s].png](https://edgio.clien.net/F01/15067202/456e674f2a7651.png?scale=width:740)
- 저도 두눈으로 봤고 여러분도 다른 유튜브 채널 등에서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 현재 루시드 에어 사파이어가 뉘르부르크링 제조사 세션에서 테스트 주행을 하고 있습니다.
- 장난이 아닌것은 이차가 피트인을 안한다는 겁니다.
- 전력주행으로 랩을 돌고 또 돌고 또 돌고 있다는 겁니다.
- 분명 발열 내구성 테스트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 그차도 이차처럼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 아 꼭 사파이어를 몰아볼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바랍니다.
결론 요약 :
- 뉘르 풀랩에서 풀출력에서 파워저하가 전혀 없었다.
- 뉘르를 풀랩에서 브레이크의 저하가 없었다.
- 트랙션컨트롤을 껏을때 바디컨트롤과 운동성능이 매우 뛰어나다.
- 루시드 에어 사파이어는 더 미쳤다.
피스커와 마찬가지의 길을 걸을것같습니다.
차가 안팔리니
테슬라 모델S와 뿌리가 같은 회사죠.
모델S가 채산성을 위해서 가진 기술력을 가려가면서 설비에 투입했다면,
루시드 에어는 설비투자 회수 생각안하고 기술력을 아낌없이 차로 구현한 느낌.
유럽시장 진출로 좀 숨통이 트이기를 기대해봐야 할것 같습니다...만,
현재 전기차는 가격경쟁중... ㅠㅠ
투자는 그럭저럭 받긴 한데, ; 앞날이 어둡더군요.
피스커도 버티다 버티다 상폐당하기도 해서..
현시점에서 리비안 외의 스타트업은 못살아남는것같습니다
리비안도 R2보다 R3 인기가 더 많아서 좀 곤란한 것 같더라고요.
R2가 생산준비가 완료됬고 주문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고,
R3는 R2 생산이후에 생산준비에 천천히 들어갈 모델인데,
모든 인기가 R3로 몰려서 R2가 저조해 곤란하다고 합니다.
저는 타보고 스타일링이 참 낡아 보인다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분명 새로운 디자인인데 실내외 모두 미국의 레트로 머큐리의 향기가 느껴져서...
차는 분명히 좋은 것이 느껴지는데 어딘가 퍼즐이 맞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모델S도 과거 코가 검정이던 구형 디자인은 정말 아니라고 느끼다가,
범퍼 디자인이 바뀌고 나서 급 매력을 느꼈는데,
에어도 뭔가 디자인 리프레시가 필요할지도요.
중국 전기차들이 아무리 천마력을 넘어도 루시드와는 결이 많이 다르지 싶습니다.
다만 반대로 상업성은 중국차와 또다른 결이니 앞날이 매우 어둡지도 싶어요.
V가 높으면 모터 전력 컨트롤 칩 수량인지 단가가 올라가서,
전기차 초기에는 채산성 맞추기가 어려웠다고 하네요.
사실 병렬구조인 배터리에는 V가 높던 낮던 충방전을 포함해 별 이점이 없고,
케이블이 얇아져도 대신 절연구조가 더 두꺼워져야해서 단가나 생산상의 이점도 없었던데다,
모터의 출력이 효율적이 된다는 것이 거의 유일한 장점이었는데,
이미 내연차에 대해서 출력 우위이던 시기에는 400V 이상이 필요도 없었던거죠.
다만 그렇던 전기차도 초기단계를 넘어서 물량의 경재가 이루어져 단가가 좀 잡히고,
원자재 수급점에 도달하자 절연구조를 감당하고도 구리선이 얇아지는 양산 이점이 좀 생겼다고 합니다.
결국 2006년 당시부터 시장규모가 커지면 장기적으로는 1000V까지 고V화 되어 갈거라고 예측이 되었고,
충전 표준도 트럭등 까지 고려해 1000V 범위까지 잡혀진 이유였죠.
800V도 900V도 결국은 1000V로 가는 과도기에 불과한것 같습니다.
반대로 양산차에서는 400V 이상일 필요도 별로 없다는 것 같네요.
그래도 소량 고가의 고성능차 양산성을 높이려면 규모모델도 통일되어야 하니,
적당한 V를 골랐던 거겠죠.
이게 수치가 엄청 낮더라고요.
i5 m60이 600마력이지만, 연속 출력은 겨우 173마력에 불과하더군요.
다들 과열 신경 안쓰는 드레그 모드 출력 적어놓거나,
10초 부스트버튼 출력 같은걸 정출력처럼 홍보하기 바쁘죠.
결국 남보다 높은 숫자 광고에 사람들이 혹하는지라 앞으로도 리뷰들을 통해서 정보를 가려네는 수고가 드는건 어쩔수 없을것 같습니다.
딱 표현하신 대로인것 같습니다.
분명 이쁜차인데 어딘가 모르게 살짝 심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