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차는 m340i 다! 라고 생각하면서, 가끔 관련 영상들 보고 있는데요.
주로 혼자 탈 예정이고, 짐은 거의 없는 상태로 다니기 때문에, 세단에 더 관심이 많은데요.
또, xdrive는 투어링에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 만약 xdrive 없어도 된다면, 세단을 사도 문제가 없겠다..싶고요.
그런데, 여기 굴당도 그렇고 다른 글들 보면, 많이들 투어링을 추천하시는데, xdrive 옵션 빼고 제가 놓치고 있는 투어링의 우월성? ^^ 이 무엇이 있는 건지 놓치고 싶지 않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미리 감사드립니다요~
/Vollago
실용성은 물론 뛰어나기도 하구요.
짐을 많이 싣는 차는 커야 하는데 그러면 대부분 suv처럼 차가 커지기 마련인데 커지면 무게 중심이 높다보니 스포츠성이 감소하고 승차감이 낮아지기 마련입니다.
개인적으로 승차감 실용성측면에서 x5보다 GT가 더 좋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340투어링은 스포츠성과 실용성 / 패밀리카와 펀카의 적절한 조율의 대안이 될수 있는 모델 아닐까요?ㅎ
웨건 디자인 자체가 개인적으로 불호는 아닌데, 혼자 다니는데 굳이? 정도입니다. ㅎㅎ
맞습니다. suv 의 강점을 보완하는 웨건이죠~ :)
/Vollago
이 구조물로 인해 같은 무게일때 가장 튼튼하게 만들어 질 수밖에 없는 구조라 여겨집니다.
마치 레이싱카 내부에 있는 롤케이지가 세단은 기본적으로 들어 있다는 느낌같습니다.
가끔 트렁크 공간에서 나는 소리를 막는 역할을 말씀하신 격벽이 해 주기도 하더라고요. :)
/Vollago
유럽세단들은 그 격벽 들어간 차가 거의 없을거에요.
죄다 2열 폴딩이 되거든요.
정확한 구조는 세단에서 2열 폴딩이 되더라도 좌우 가로 지르는 뒷선반이 마치 롤케이지 같이 있죠.
폴딩 안되는 세단의 시트 뒤쪽도 위의 선반 구조물이 시트를 고정되고 대부분 뻥 뚤려 있어 트렁크 열면 시트뒷쪽이 보이긴합니다.
다만 이런 구조물로 인해 2열 폴딩하고 누우면 높이가 낮은편이라 굴처럼 기어 들어가야 됩니다.-_-
xdrive 는 싫다! 는 아니지만, 굳이? 라는 생각이 있어서, 저도 비슷한 생각이긴 합니다. :)
/Vollago
아 엠투가 반자율이 아니군요 ㅠ
왜건은 짐을 추가로싣어야하니 길쭉하게 나와있고, D필러또한 서있는디자인이 왕왕있습니다.
옆에서봣을때 길어진 해치백모양이라, 냄새나는것을 보관하거나 편안한 승차감이라면 세단이 좀더 낫습니다.
일반적으로 왜건이 늘어난 길이만큼 무게가 늘어나서 연비에도 드래그에서도 손실이있는만큼,
후륜구동의 경쾌한 세단에 윈터를 번갈아껴주시면 좋을것같네요.
이게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요 :)
사실 짐 실을 일이 빈번해서 사는 사람은 많지 않을겁니다. 라이프 스타일 자체가 드러나는것이죠.
그리고 웨건이 이뻐보이는 사람한테 맞는 모델 같아요.
맞습니다 :)
:)
아이폰 XS를 3년간 쓰다 무거워 아이폰 13 미니로 바꾸니 너무나 가벼운 무게가 정말 좋았습니다.
허나 접사가 안 되는 치명적임이 조금 아쉬웠습니다.ㅎㅎ
2년 2개월뒤에 애플케어 +로 무상 배터리교체 서비스를 받느냐 임시폰으로 주던 아이폰 XR의 쉬원스러운 화면 크기와 압도적인 배터리 타임이 매우 만족스럽더군요.ㅎㅎ
결국 다이어트에 성공한 아이폰 15 프로로 기변하고 13 미니는 후딱 팔았습니다.ㅎㅎ
지금 suv 타는데 진짜 그렇더라고요..ㅠ
하지만 거의 400마력 정도 되는 후륜구동은 그 자체로 좀 하드코어합니다.
바퀴 2개가 감당하기 어려운 출력이거든요.
물론 이게 실제로 불안정한 거동으로 연결되지는 않지만..
4바퀴로 감당하는 거랑은 확실히 다르죠.
솔직히 어디까지나 취향문제인데, 제 취향에선 좀 언밸런스한 구성 같습니다.
400마력짜리 후륜 구동차의 후륜 yaw를 즐기면서 타기엔 m340i는 성격 자체가 좀 소프트하니까요.
400마력의 출력을 아무때나 쉽고 편하게 막 꺼내 쓰면서 가볍게 스포츠하게 타기엔,
AWD올라간 왜건이 좀더 낫지 싶습니다.
아.,.이렇게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 생각해 볼 포인트네요..
후륜이 진정한 재미라는 글들도 종종 보는데
전 안정감을 중요시 생각해서
재미보단 안정감이라 생각해요
안정감도 중요한데 이번엔 재미에 꽂혀서요..ㅠ
여기에 투어링이 들어온다면 전 무조건 투어링입니다. 물론 개취지만요. `
해치백 스탈을 좋아합니다. ㅎ
우월성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썬루프가 세단은 일반적인 크기, 투어링은 파노라마로 들어갑니다! 개방감 중요하시면 투어링이 여러모로 더 쾌적하긴 해요
기자나 레이서 분들 의견에 따르면...
대부분의 경우엔 후륜쪽 보강이 되어있고, 4륜인 투어링이
더 안전하면서도 재밌게 탈 수 있다고 하더군요..
세단에 비해 둔해보여도 그립력으로 오히려 빠르고요.
후륜베이스의 Xdrive 니까.. 구동력 배분도 불만없구요.
만약 저라면, 서킷주행을 자주하는 게 아니라면
투어링을 골라서 육각형 만렙의 차를 내 인생에 남기고 싶네요.
저는 후륜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사륜이라면 아우디,,,,
xdrive 강제지만, (최근에 업데이트 되어 G바디 지원 추가된)xdelete로 삭제해서 후륜으로 구동 가능합니다, 그렇게 쓰고 있고 아주 만족중이에요.
(눈길에서만 사륜으로 전환 예정)
실용성 측면에선 세단이 절대 못이기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단순하게 성능적인 부분 (공기저항계수라든지, 무게라든지 등의)은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만,
공도에선 두 모델 모두 성능 다 쓰지도 못합니다.
서킷 갈 생각이 없다면 투어링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