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인기님 EV용 타이어가 나오긴 하지만, 전기차 전용이라기 보다는 전기차에 맞게 조율된 타이어 정도구요. 전기차 타이어라고 해서 딱히 더 비싸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걍 전기차들이 타이어를 큰거 써서 비싼건데요... 내연차도 타이어 큰거 쓰는 차들 많죠.
newicarus
IP 211.♡.61.161
05-03
2024-05-03 08: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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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인기님 그냥 hpx나 s2as x 이런 것들 꼽으면 가격 똑같은데요?
ev6 19인치 순정은 짝당 12만원 내외입니다.
햇쌀
IP 121.♡.37.144
05-03
2024-05-03 08: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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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인기님 이번에 ev6 19인치 한타 evo as suv 4짝에 63에 갈았어요. 일반 타이어랑 별 차이 안납니다.
카이엔s
IP 112.♡.137.163
05-03
2024-05-03 10: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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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인기님 아이오닉5랑 ev6의 경우 19인치 235/55/19 규격이 현재 제일 많이 팔리는 싼타페, 쏘렌토와 동일 규격이라 제일 축복받은 타이어 규격입니다. 진짜 어디 놀러가서 타이어 찢어져도 저 규격의 타이어는 무조건 재고가 있을정도니까요. 그만큼 많이 팔리니 타이어 가격도 19인치 답지 않게 정말 저렴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또종이
IP 59.♡.56.179
05-03
2024-05-03 08: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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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들이기 전엔 장거리 충전이 걱정이었는데 막상 타보니 고급유 찾아다니는 것보다 수월하더군요. 오일 교환도 신경 안 써도 되고 너무 편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무지개망고
IP 14.♡.67.226
05-03
2024-05-03 08: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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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구매하기전에 전기차도 생각했는데 유지비는 정말 모든 부분에서 다 압도 하는데 작은차가 없네요 ㅎ 작으면 너무 작고 크면 또 너무 크고 ㅎㅎ
상두야하고가자
IP 222.♡.207.166
05-03
2024-05-03 09: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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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망고님 코나 정도면 괜찮은 사이즈이시려나요? 그보다 아직 차종 고를수 있는 폭이 적긴한데 기다리면 또 많이 나올 것같습니다.
미션같은거 없어서 주행질감이 극도로 부드러운게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하고 그다음이 제 월차가 아껴지는거더군요. 월차내서 1년에 서너번 정비소 가고 주유소 들락거리고.. 이런 번잡한걸 안해도 되서 좋더군요. 연료비는 솔직히 차값생각하면 꽤 많이타야해서.. 연료비는 거들뿐입니다..
제 차(소형 디젤)로 시골이라 연비 리터당 16.6km 정도 나오는데, 100km÷16.6km=6.02리터×1550원=9,337원 나옵니다. 전기차는 100km에 3,900원이시라니 제 차에 비해 41.7%네요. 연비는 부럽습니다만 충전 시간 생각하니 내연기관차도 연비만 좋으면 차량 가격 생각 할 때 충분히 경쟁력은 있구나 싶네요.
생각난 김에 연 1만5천킬로 주행으로 계산해보니 전기차가 제 디젤소형차 보다 연간 815,550원 절약이 되십니다. 차량 가격 차이가 5백만원일 경우 약 6.5년, 천만원일 경우 약 13년을 타야 그것이 보전되는 셈입니다. 물론 소모품 교환 등의 유지비 측면과 충전 소요시간 등의 서로간의 장단점은 별도로 생각해봐야겠지요
newicarus
IP 211.♡.61.161
05-03
2024-05-03 09: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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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님 사실 그냥 충전비로 써 놓은거지 전기차의 최대장점은 유지비는 아닙니다.
정차시 소음진동 없고, 발진 가속시에도 소음진동 없고
시동켜놓고 몇시간이고 안에서 잘 수 있고, 이런 것들이 디젤차 대비 우수한 점이어서요
닉스
IP 14.♡.70.59
05-03
2024-05-03 10:06:16
·
@newicarus님 주행중이라면 몰라도 말씀하신 정차 발진 중 소음진동은 전체 운행중 많은 비중도 아니고 어쩌면 당연한거니 그러려니 합니다. 그리고 차에서 자는 건 설사 제가 전기차 오너가 되더라도 그럴 일은 없을 것 같구요.
전기차 연비 얘기하셔서 그것만 생각했는데, 연비, 유지비나 차량가격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저와는 전혀 다른 세계에서 사시는 분이란 걸 깨달았습니다^^
대방어
IP 121.♡.207.194
05-03
2024-05-03 09: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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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kWh당 145원입니다. 1년 프로모션이라 할인긴한데 여기 신용카드 할인까지 하면 50%정도 더 절약됩니다. 전 엔진오일안가는게 너무 편해요
소모품. 차량 컨디션 유지 등등...
달리 생각하면 내가 다른 일 할때 충전을 하니까 정작 주유소 갈일이 없어서 시간이 세이브가 되더군요.
할인없이 자동돌리기 너무 아깝더라그여
결론은 부럽네요. 저는 후자의 상황이라 전기차는 쳐다도 못 보거든요
특히 영동고속도로 ㅠㅠ
EV용 타이어가 나오긴 하지만, 전기차 전용이라기 보다는 전기차에 맞게 조율된 타이어 정도구요.
전기차 타이어라고 해서 딱히 더 비싸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걍 전기차들이 타이어를 큰거 써서 비싼건데요...
내연차도 타이어 큰거 쓰는 차들 많죠.
ev6 19인치 순정은 짝당 12만원 내외입니다.
아이오닉5랑 ev6의 경우 19인치 235/55/19 규격이 현재 제일 많이 팔리는 싼타페, 쏘렌토와 동일 규격이라 제일 축복받은 타이어 규격입니다.
진짜 어디 놀러가서 타이어 찢어져도 저 규격의 타이어는 무조건 재고가 있을정도니까요. 그만큼 많이 팔리니 타이어 가격도 19인치 답지 않게 정말 저렴합니다
그보다 아직 차종 고를수 있는 폭이 적긴한데 기다리면 또 많이 나올 것같습니다.
월차내서 1년에 서너번 정비소 가고 주유소 들락거리고.. 이런 번잡한걸 안해도 되서 좋더군요.
연료비는 솔직히 차값생각하면 꽤 많이타야해서.. 연료비는 거들뿐입니다..
충전에 소모되는 시간
내연기관 차량 대비 심한 감가율 생각하면 절대 싸지 않다고 생각 드네요.
보조금 많이 주는 지역은 감가도 높지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2년 타고 감가율 아직 퍼센테이지로 한자릿수 수준입니다.
전기차주들 중에 충전을 위해서만 시간을 쓰는 사람들은 잘 없습니다. 보통 잠자거나 회사에서 일할때, 특정 건물에서 볼일 보는 동안 충전이 같이 되죠.
장거리도 휴게소 들러서 화장실 들르고 커피 사는 시간만으로 충전량이 꽤 됩니다.
전기차가 확실히 싸기는 하네요.
외부 급속으로하면 2배 가량 더나오죵~
고로 급속충전만 해야하면 하브랑 비슷하다가 결론입니다?
차 별로 안 타는 사람은 그냥 기름차가 나은것 같네요
kWh당 130원인데..
월 2400키로 정도 주행에
63000원 썼으니..
km당 26-27원 이네요
곧 프로모션 끝나면 240원 정돈데ㅠ
그리워질거 같아요
물론 소모품 교환 등의 유지비 측면과 충전 소요시간 등의 서로간의 장단점은 별도로 생각해봐야겠지요
정차시 소음진동 없고, 발진 가속시에도 소음진동 없고
시동켜놓고 몇시간이고 안에서 잘 수 있고, 이런 것들이 디젤차 대비 우수한 점이어서요
전기차 연비 얘기하셔서 그것만 생각했는데, 연비, 유지비나 차량가격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저와는 전혀 다른 세계에서 사시는 분이란 걸 깨달았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