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뒷타이어 새타이어로 교체하고 2000키로 정도 탄 뒷타이어를 앞으로 보냈습니다.
교체한 후에 타이어소음은 줄었는데 이상하게 노면이 거친곳에서는 웅웅 거리는 공명음이 들립니다. 노면이 좋은곳에서는 아무소음도 안 들리구요. 지금 500키로 정도 달렸습니다.
왼쪽으로 쏠리는 얼라이먼트 이슈가 좀 있었는데 타이어교체후 사라지기는 했는데 얼라이먼트 문제일까요 아니면 뒷타이어가 앞으로오고 새타이어가 민감해서 그런걸까요? 현재 영국 거주중인데 여기는 도로 포장 상태가 심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타이어는 좀 사용하면 소리가 없어진다는 아래 중고 타이어 회사의 블로그 내용을 참고해 보십시오. 페이지의 맨 아래에 있습니다.
Why Do My Car Tires Sound Loud? https://www.utires.com/articles/car-tires-sound-loud
그런데 반나절 타고 나니까 아주 부들부들하게 바뀌더군요. 몇 년 지난 지금도 승차감이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타이어는 새것일 때의 느낌이 장기적인 느낌이 아닙니다.
도로상태따라 더 심해지고요
II방식으로 보내서 회전방향을 유지하셨다면, 원래 타이어가 그럴 수도 있구요.
X방식으로 보내서 회전방향을 바꾸셨다면, 후륜축에서 편마모가 좀 발생하는 상황이지 싶습니다.
전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나머지 타이어도 교체했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