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carscoops.com/2024/04/mercedes-wants-its-future-ev-and-ice-models-to-look-more-alike/
- Mercedes’ EVs are going through a transformation phase, to look more similar to the ICE-powered range.
- 벤츠 전기차는 내연기관과 비슷하게 보이기 위한 변형을 하고있습니다.
- Similarly-sized models like the EQE and the E-Class will be “joining together again” in terms of styling.
- EQS에서 범퍼에 쓰인 그릴 그래픽은, 지바겐과 같은것처럼 앞으로 벤츠가 나아갈 신호입니다.
- The more traditional grille of the facelifted EQS is a sign of things to come, as with the electric derivative of the G-Wagen.
- 벤츠는 내연기관과 전기차의 차이를 줄이려고 하고있으며, 전기차 디자인이 많이 좋지않다는것을 이미알고있습니다.

EQS도 그렇고 최근 공개된 G580 with EQ 모델도 그렇고 디자인의 차이를 일부러 만들지않습니다.
전기차를위한 디자인은 브랜드와는 무관하게되며, 그어떤 브랜드더라도 벤츠에서는 결코 자신의 뿌리를 잃어선안되었습니다.
벤츠는 지금 EV 디자인의 변혁단계에서 다시 재결합의 위치로 이동하고있으며, BMW가 하고있는 전략과 비슷한것같습니다.
상징적인 보닛위 장식과, 다시 살아난 그릴 디자인은 멀리보아도 벤츠임을 알게해주는 디자인으로 돌아올것입니다.
이제는 제대로 산으로 가네요. 아이덴티티도 없고 줏대도 없고…
루시드 에어. 특히 사파이어는 많은 리뷰어들이 스포츠 전기차의 레퍼런스로 취급을 하던데...
판매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