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식을 중고로 산다면 그래도 이것저것 추가옵션이나 튜닝들이 들어가 있는 경우들이 좀 있네요.
가격은 5000 전후입니다.
키로수가 3만키로 이하라면 나쁘지 않은데, 5000 넘어가는데 21년식을 산다면 뭔가 좀 찜찜하긴 하겠죠??
그래도 타사 차에 비해서는 뭔가 기능 차이가 있는건 덜 하겠죠.
얘네들은 기능이라는게 다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가 되는 방식이니까요.
만키로 전후의 최신 RWD 버전은 별다른 튜닝 없이 가격은 5000 내외, 5000 초반인 듯 합니다.
가격 차이는 21년식이랑 옵션이나 튜닝이 없으면 500만원정도 차이가 있는 듯 하고,
옵션이나 튜닝이 풍부하게 있는 차는 가격차이가 없기도 합니다.
21년식이 배터리가 가벼워서 차체무게가 200KG 가량 더 가볍다 보니 좀 더 가속성능이 좋은 것 같구요.
배터리 방식이 다르죠.
RWD 신형의 LFP 배터리는 100프로 충전을 해도 된다고 하는데,
21년식은 80프로만 충전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21년식이 주행가능 거리가 더 짧다고 봐야 될까요??
개인적으로 중고 상태만 좋으면 중고에 대한 반감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전기차 맛을 보기 위해 결정하다면 어떤게 좋을까요?
절대 피하세요
듣자하니 맞는 말씀이네요 ^^;; 후속 모델Y 도 그 가격이라면 기다려볼만 하겠네요
음... 모델Y 중고가 방어 엄청 잘 되어있군요
근데 신형 RWD 는 그 초음파센터 빠진건 좀 많이 불안하드라구요.
보조금 현기 전기차 천만원 받는 지역도 300만원대에요.
그리고 지금 구입하시면 이제 HW4.0 적용된 것으로 받으실 텐데.. 그게 더 미래지향적으로 봤을 때 USS 유무보다 의미 있는 선택일 것 같네요.
네 맞는 말씀인것 같습니다.
중고 메리트는 별로 없어보이네요.
제가 판 차 보니까 업자들이 마진을 4-5백 붙이더라구요
80%라는 것이 평상시 멀리 안갈때 충전의 유지를 그정도 이하로 해주면 좋다는 거지,
장거리 갈때는 100%해도 문제 없습니다.
100%를 채우고 오래 유지하면 문제인 거라서,
장거리 주행으로 소비해 버리면 이슈는 안됩니다.
그쵸?? 근접센서가 있어야 위급상화이나 주차할 때나 자율주행에서도 더 정확할 것 같은데요.
답변 고맙습니다. 22년식도 봐야되겠네요. 근데 최근 RWD 보다 더 비싸도 좀 그런데... ^^;;
모델Y 를 사실려면 차라리 중고로 롱레인지급으로 가세요. 라이젠 + 롱레인지
모델y rwd가 월 600대 팔릴 정도로 판매량이 압도적인건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HW4.0에 만듬새도 좋고 승차감도 좋고 더 조용하고..
개선이 많습니다
1. 아톰 들어간 차량은 다음 업데이트부터 시각화에 제한이 들어갑니다.
2. 21년식은 배터리 이슈가 있으므로 피합니다.
3. 22년식은 매트릭스 해드라이트 유무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번 업데이트부터 어댑티브 하이빔이 지원되는데 미국산은 아직 허가가 안나서 활성화가 되지 않고 중국산만 먼저 기능이 풀렸습니다. 22년식은 입항 시기에 따라 장착/미장착 여부 확인해 보세요.
4. 코로나 시기에 가격이 천정부지로 뛰었었기 때문에 중고가 메리트가 크게 없습니다.
사실 커요.
아톰만 해도, 내비가 느려서 쓰기가 힘들 지경이거든요.......
요새 업데이트 되봐야 기능 추가도 별로 없고 말이죠...
그리고 아톰은 내비가 느려서 쓰기 힘들지경이다라는 부분은 개인적으로는 동의하긴 어려웠습니다. 터치를 통한 지도화면 패닝이나 확대 축소등이느린 건 맞지만, 일반적인 주행 내비 표시 성능은 문제될게 거의 없었습니다. (사실 국내에선 내비데이터가 최신이 아니라 잘 사용하지도 않기도 하고요) 라이젠이라 좋은점은 넷플릭스나 유튜브/게임 구동속도가 빠르다는 점 정도인데.. 이게 초반에는 좀 의미가 있었다가 나중가면 차안에선 잘 사용하진 않게 되더군요. (사람에 따라 다를 순 있겠습니다만,) 라이젠이 가진 장점들은 개인적으로 차 본연의 기능이나 오토파일럿 등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아이패드나 스팀덱 같은 외부기기로 충분히 대체도 가능한 영역이기도 하고요)
배터리에 따른 충전량이나 주행거리이슈는 사실 일일 주행거리가 300km 가까이 되는 분이 아니라면, 배터리 용량이 작다고 해서 문제가 될일은 많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장거리 갈때는 100% 상태로 오래 방치하지만 않는다면 100% 충전해도 문제는 없습니다. 그외에는 80% 충전하더라도 출퇴근 왕복 100km 이내정도는 커버하고도 남죠. 이경우라면 롱레인지가 아니라도 하루 배터리 소모량이 20% 내외정도라고 보시면 되기 때문에 80%까지만 충전하면서 쓰셔도 매일 충전할 필요도 없습니다. 오히려 80~100%구간은 충전속도가 급격히 느려지는 구간이기도 해서 100% 충전가능하더라도 잘 안하게 되기도 하구요. 제 경우에는 짧은시간동안 필요할때 80% 근처까지만 잠깐씩 충전하는게 더 나을때가 더 많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100% 충전 해야만하는 특성을 가진 LFP배터리라면 오히려 더 불편했을 듯 합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그냥 최신, 새거 사세요.
테슬라는 업데이트되는 커다란 아이폰인데
나중에 업데이트가 구 버전부터 탈락입니다.
아이폰 업데이트때 살아남냐 생명연장이냐 갈리잖아요.
HW 2.5, 3.0, 4.0등등에서 사용자의 경험차이가 발생해버리면 레트로핏을 어떻게든 해주던가 아니면 대규모 소송각이라서 말이죠.(베타 라는 명목으로 빠져나갈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소송의 나라 미국에서 과연..)
중고로 산다면 22년 모Y롱+USS 장착 버전이 좋을것 같습니다.
튜닝된것들은 나중에 문제생기면 골치아파지고요
근데 지금 신차 사면 4.0이라..
테슬라는 중고가격이 신차대비 크게 메리트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