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MW G30 530e 차량 운용 중입니다.
출고 후, 약 1년 정도 되었고,
최근 몇개월 전부터 에어컨 바람소리가 약간 이상하여 정비센터 들어가기전에
혹시 같은 증상이 있었던 회원님이 계실까 하여 문의드려봅니다.
기본적으로 22도 오토 모드로 항상 두고 다녔습니다.
발현되는 증상으로는,
특정 온도와 바람세기(예: 20도/송풍세기 2~3단)에서 증상이 나오는데,
1. 에어컨 바람소리가 불규칙 하게 송풍되는 증상
2. 마치 물 끓는 소리와 비슷한 바람 소리 또는 선풍기에 뭔가 걸렸을때와 같은(쉽게 표현하자면 목에 가래 끓는 듯한 소리로 바람이 토출 됩니다.)
3. 에어컨 찬 바람이 나오지 않는 것은 아니나, 예전보다(느낌적으로) 그 차가움의 정도가 낮아 진듯 합니다.
증상을 동영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만,
아무래도 휴대폰 카메라의 노이즈 감소 기능 때문인지 영상에서는 잘 잡히질 않습니다.ㅠ.ㅠ
보증기간 내에 있는 상황이라서
센터 예약을 잡아 두기는 했는데, 두달이나 걸린다고 하네요...ㅠ.ㅠ
회원님들 중에서 위와 같은 증상에 대해 경험해보신 적이 있으시거나
수리 하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사례를 듣고 싶습니다.
특히 센터에서 상담시 어느 부분을 중점적으로 점검 해달라고 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회원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상범위라고 하는데, 정상이면 소리안나는 다른차들은 불량인지 의문이긴 합니다..
1, 2, 3단 구분해서 송풍이 되면, 레지스터(레귤레이터)는 정상일 것 같습니다.
히터저항은 주신 글로는 상태 파악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주변 온도차가 크게 A/C를 가동시켜 봐야 합니다.
예를들어 최저온 가동을 해서 냉풍 정도를 파악해야 합니다.
어차피 앗세이 교체일 것 같은데요. 부품도를 확인해 보심이 좋겠습니다.
보증기간 내이니 전체 앗세이를 교체하심이 유리하겠죠.
주로 더웠던 주말에 소음이 더욱 컸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센터에 입고시 해주신 말씀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