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따뜻해지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고요~
그래서 질문드립니다.
주말에 날씨가 더웠는데 주행중에 타이어 공기압이 꽤 많이 올라가더라고요.
기존 공기압 설정은 앞 36PSI/ 뒤 40PSI인데 주행중에는 2~3씩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공기압을 앞뒤로 2PSI씩 뺐는데 오늘 아침같은 기온에는 공기압이 너무 낮은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공기압이 안오르네요.
타이어 내부 온도가 주말 낮에는 거의 30도 근처였고 오늘 아침에는 20도 아래였습니다.
공기압 측정을 냉간시를 기준으로 해야할지? 주행중에 데워졌을 때를 기준으로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봄에는 좀 빼주고, 가을에서 겨울 넘어갈 때는 2번정도 공기를 보충해줍니다.
보통 카센터에서 공기압을 40으로 넣는 이유도 냉간기준을 맞출수 없으니 그냥 열간이라 생각하고 넣어서 그런 겁니다. 보통 주행하고 나면 4psi 정도 오르거든요.
규정 공기압이 36인데 조금 물렁한 느낌이 들어 저같으면 40으로 일부러 맞추는게 승차감,핸들링 균형이 가장 좋게 느껴져 좋던데, 와인딩 로드를 거칠게 즐기다 보면 공기압이 많이 오르긴하지만 딱히 차이는 모르겠더군요.
저도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냉간 기준으로 맞췄는데 낮에는 2~3PSI 정도가 오르니까 너무 딱딱해져서 과속방지턱이나 노면이 안좋은 곳을 지날때는 과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주행중 공기압을 기준으로 맞추는 분들도 계신데 조금 더 타보고 적절한 공기압을 찾아야겠습니다.
저는 제조사 적정이 너무 낮아서(29~32) 냉간 34로 맞추고 다니는 중입니다.
타이어 중간쪽은 트레드가 좀 남고 사이드가 닳아서 냉간 40맞춰서 중간부분 더 닳게 만들고 있어요.
이쁘게 깍아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