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딱 1년간 해외에 있을 예정인데, 전기차 (모델3)를 1년간 지하주차장에 주차해둬도 괜찮을까요?
원격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하니, 혹시 방전 위험이 있다면 지인분께 부탁해서 충전만 해두면 될지,
아니면 1년간 미운행하는것 자체가 차에 좋지 않아서 판매 후 1년후 재구매하는것이 좋을지가 고민이네요.
정답이 아니더라도 아무 의견만 적어주셔도 고민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사정상 딱 1년간 해외에 있을 예정인데, 전기차 (모델3)를 1년간 지하주차장에 주차해둬도 괜찮을까요?
원격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하니, 혹시 방전 위험이 있다면 지인분께 부탁해서 충전만 해두면 될지,
아니면 1년간 미운행하는것 자체가 차에 좋지 않아서 판매 후 1년후 재구매하는것이 좋을지가 고민이네요.
정답이 아니더라도 아무 의견만 적어주셔도 고민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델에 따라 유휴전력소비 심한차는 1년이면 방전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오일류가 밑으로 가라앉거나 하는게 없으니 오히려 내연기관보다는 훨씬 낫죠
타이어 찌그러져서 갈아야하고
디스크, 서스 녹슬어서 갈아야하고
전기차는 오일은 별로 안들어가지만 오일류 갈아야하고
운 나쁘면 쥐 같은게 배선 갉아먹을수도 있다고하고
1년치 감가에 정비비까지 하면 그냥 팔고 다시 사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못 판다면
형제 혹은 형제 같은 지인이 있다면 1년 타라고 빌려주겠네요
심심할때 차 깨워서 들여다봐서 그런것 같고, 가만 냅두면 자연 감소율은 적어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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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그냥 냅둘바에는 그냥 처분하는게 낫다봅니다.
차는 그냥 세워두면 안되더라고요.
윗 분들 의견대로 차량 자체에 좋지 않기도 하고..
사실 애매 하긴 합니다.
젤 좋은건 주변 지인에게 저렴히 1년 렌트?
저희형도 3시리즈 10개월정도 두고 출장다녀왔는데
여기저기 아주 작살이 났더라구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팔고 가시던가 누구 빌려주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단순히 '충전을 해놔야 한다' 가 아니라 50% 에 근접한 충전량이 유지될 수 있도록 계획하는게 배터리 수명에 영향이 적습니다.
실험실 데이터상으로는 100% 완충 방치가 배터리 수명에 가장큰 악영향을 끼쳤고, 그다음이 0% 에 근접한 방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