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전기차는 오디오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하이랜드 오디오에 관심이 많아서 자세히 보는데…
듀얼모터 17스피커(구형14) 오디오 평은
BMW ix50 퍼스트에디션 급으로 극호 평가하던데(잇섭)
RWD의 9스피커(구형7) 오디오도 전문가 평이 괜찮네요
한상기님은 아래같이 평하시네요




미디어오토는 오렌지커스텀을 통해
오디오만 외부 전문가 평가를 하셨는데








오렌지 커스텀의 평가만 발췌했어요
개인적으로 전기차는 오디오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하이랜드 오디오에 관심이 많아서 자세히 보는데…
듀얼모터 17스피커(구형14) 오디오 평은
BMW ix50 퍼스트에디션 급으로 극호 평가하던데(잇섭)
RWD의 9스피커(구형7) 오디오도 전문가 평이 괜찮네요
한상기님은 아래같이 평하시네요




미디어오토는 오렌지커스텀을 통해
오디오만 외부 전문가 평가를 하셨는데








오렌지 커스텀의 평가만 발췌했어요
현대 ef쏘나타, bmw325, 현대 투스카니gts, VW Jetta, 현대 엘리사mt, 미니 클럽맨 쿠퍼s, 인피니티g, 렉서스is, 푸조207rc mt, 현대 티뷰론mt, 쉐보레 스파크mt, 토요타86mt, 렉서스GS, 테슬라 모델3 LR, 쉐보레 카마로ss, 폴스타2 듀얼 퍼포
ㄷㄷㄷㄷㄷㄷ 잘못 평가히시는군요
미디어오토 오디오 자체 평가는 앞으로 지우는 걸로.. ㅎ
누님 설레발은 재밌는데..ㅎㅎ
그건 장기자 본인이 평가한거고
저긴 한번씩 심도있게 할때 가는곳이라 그래도 좀 더 객관적 비교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뉘앙스가 그냥 나쁘지 않다 수준인 듯한데, AWD는 궁금하네요. 한번 들어봐야겠어요.
네 기대 안했는데 괜찮은 수준 이라는 평가 같아요
이것만해도 롱레인지 값어치는 할것같습니다.
Gv80 18스피커 뱅앤올룹슨이 200만원 이더라고요
하이랜드 롱레 17스피커에 돌비 에트모스까지 들어가서 참 혜자같아요
9개 스피커라면 당연히 좋겠죠.
예전부터 테슬라는 스피커에 신경을 쓰더라고요
브랜드를 안달고 자체 오디오 역량으로 많이 집중한다고 하더라고요
구형은 독일 어디 오디오에서 제공한다고 들은것 같아요
저도 막귀였는데 오디오 소리를 즐기게 되더라구요
들어보신 분들은 만족한다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괜찮은편 이라면 막 호평은 아닌 보통급 이라고 봐야해요
그냥 한상기님이 말씀하신 괜찮은편 정도로 이해하면 되겠네요
전기차 출력에 맞는 디지털 앰프와 앰프용 아날로그 코덱을 독자개발했습니다.
듸뷔알레의 디지털 앰프가 유명하듯이 아날로그 코덱의 개발이 쉽지않은데,
소프트웨어가 강점인 것을 살려서 독자 개발에 성공했죠.
S1nn은 모델S 개발 초기부터 참가해,
반향음을 계산한 실내소제 선정부터 전력 케이블의 노이즈제거 구성까지 기초를 잡았고,
그런 문화가 지금까지 남아서 모델3, Y는 기본으로 알칸타라와 소프트 엠보싱소제 인테리어로 다리아래까지 둘러져있죠.
네 해당 스토리와 기술도 RWD에 그대로 적용되어 있을듯 해요
기본 모델 스피커 갯수도 9개면 괜찮은 편이고요
하이랜드 RWD를 시승하면서 들어봤는데 듀얼 서브우퍼 없이도 저음이 선명하고 강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네 한상기님도 도어에서 쳐주는 느낌이 난다고 하시네요
오디오 평가가 영상 중반부터 나오네요.
감사합니다
본문에 스피커 부분만 정리해서 올렸어요
오다오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니 반갑네요~^^
롱레 오디오는 다들 놀라는 수준이고
(잇섭이 비교한 ix50퍼스트에디션은 거의 끝판왕)
RWD는 괜찮은 수준 정도라고 하니
승차감처럼 오디오도 직접 청음하시는게 좋을듯 해요
하드웨어 스펙부터 차이가 많이 나요
자동차 순정 외장 앰프가 숨겨 있어 알아 차리기 힘들지만 열전도 높은 알루미늄 방열판 몸체의 외장앰프의 열은 손으로 만지기 어려울정도 뜨근 뜨근하거든요.
RWD는 싱글로 앰프가 있고
듀얼모터는 듀얼 앰프라고 하네요
앰프는 열설계가 중요하기에 요즘 시대 기술에서는 엄밀히 말해 싱글이든 듀얼은 별로 상관 없는듯 합니다.
최신 D클래스 PWM 디지털 4000Wh 프로퍼셔널 앰프가 10배정도 비싼 미국 크라운 MA3600 A-B클래스 앰프보다 더 뛰어난 음질과 수십년은 거뜬히 버틸수 있는 수준의 내구성을 보장하는게 요즘 기술인듯 합니다.
그러니 프로퍼셔널 오디오의 1위인 하만 그룹이 이런 시대 흐름을 일찍부터 간파하고 자동차 전장품으로 마진 많이 남는쪽으로 전환시키며 장르를 개척하다, 삼성 그룹에 인수되어 떼돈을 잘 버는듯 합니다.
오 그런 부분이 있군요
오늘도 알아갑니다
저는 이런 영화관 스타일 세팅이 매우 좋다고 여겨집니다.
자동차 창문으로는 자연에서 들어오는 약 80Hz이하의 30~40dB수준의 엄청 큰 저음 노이즈를 물리적으로 막기는 대단히 어려워 이 대역을 담당하는 8인치 이상 우퍼들이나 저역을 위한 서브우퍼로 노이즈를 극복하며 출력시키는 오디오 세팅이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이런 독특한 환경 특유의 듣는 맛으로 인해 약 40여년전부터 등장한 가정용 디지털 EQ의 프리셋에 카스테오라는 프리셋이 이미 있을 정도였습니다.ㅎㅎ
영화관 사운드 스타일의 뮤지컬이나 배경음은 자연의 노이즈를 그럴싸하게 재현시켜 옘비언스가 그대로 느껴져 카스테레오 장르에 더욱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음악도 오케스트라 녹음 같으면 당연히 앰비언스가 생명이지만 99.9%의 일반적인 보컬조차 리버브는 기본에 온갖 악기음에도 리버브나, 이펙트는 대부분 쓰면서 앰비언스를 적절히 살리며 세팅및 보정을 하죠.
이게 더욱 강화되면 라이브 콘서트 특유의 맛도 살리는 음반도 있고요.
그리고 저역은 생각보다 다루기 매우 어려운데 파장이 길고 에너지가 크기에 부밍이나 주위 구조물들의 떨림을 깔끔하게 잡기 어렵고.스피커의 댐핑 능력이 직접 영향을 받기에 섬세한 설계와 고급 재료가 투입되는 만큼 스피커 수준도 금방 드러나죠.
그러니 스피커 제조사가 자신이 없거나 저렴한 재료로 만들면서 메이커빨에 의존하는 모델군은 밝은 사운드라 주장하며 이 대역 재생을 포기하거나...ㅎㅎ
그래서 저역이 칠때 댐핑 조정을 잘하여 온몸 휘감는 사운드라 할찌라도 소리가 전혀 불분명하지 않아야 장시간 편안하게 듣기 좋은데, 댐핑 콘트롤이 약한 것을 감추기위해서 트웨터의 고음으로 마구 찌르며 보안하면 피곤한 사운드 세팅이 되어 영 불편한 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도 요즘 자동차 메이커들은 음원이 가까우면 에너지 손실이 적다는 현상을 간파하고 의자밑에 서브우퍼를 차체 프레임에 장착해놔 적은 에너지로 고효율적으로 사운드를 직접 전달하고 부밍까지 한퀴에 잡아 괜히 박사급들 인재들이 아니지하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그리고 문짝에는 중역을 담당하는 대단히 중요한 6.5인치 우퍼와 인간 귀 높이에 세팅 시키는 트웨터의 전통적인 스피커 세팅을 아주 정교한 각도까지 계산하여 운전자 귀에 맞춰 놓고 청취 환경상 한쪽으로 치우처 앉는다는 불량한 위치의 청취자를 위해 센터 스피커로 보안 시켜 논 것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