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력이 생기고
했던 다짐이 있었습니다
나보다 더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내 수입의 3%는
기부하기로, 일종의 미신처럼
저의 사업도 잘되지않을까하는 신앙 ㅎ
그리고 실제로도 돕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민망합니다 ㅜ)
종교도 없고
정치도 스탠스가 없는
회색분자인 저란놈은
어디에 후원을 해야할까
매년 회계감사보고서를 열람할수 있고
정치와 종교색이 없는 단체를 찾은곳이
국경없는의사회였어요
벌써 10년이 됐다고 알려온 것을 보니
제가 선택을 잘한거같습니다
적어도 배안굶고 사니까요 ^^
제가 주로 활동하는 굴당에 올려서
자랑하고싶었습니다;
현실에선 남사스러워서 기부한다고 말도 못 꺼내니까요 ㅋㅋ
고맙습니다.
저도 같은 곳에 적은 돈이지만 후원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