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코스트코 타이어 세일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e250 운용한지도 4년이 넘었고, 출고시 낑가져있던 타이어도 후열은 마모가 상당히 되었습니다.(전륜은 아직 트레드 존재)
출고 oe 타이어는 벤투스 s1에보2 런플랫이었는데 막상 뒷타이어만 교체하자니 나중에 귀찮을 것 같더군요.
전륜후륜 모두 245 45 r18 동일 사이즈라 선택은 오히려 쉽고
1.5만 키로 마다 위치교환해주는 코스트코가 적격이라 부랴부랴 서칭을 하고 있습니다.
수도권이고 연 1만 내외, 가격 등을 고려하고 거기에 굴당글 정독을 하니 아래와 같이 추려졌습니다.
1. 미쉐린 프라이머시 투어 as(수명) 짝당 23
2. 미쉐린 CC2(진리의 검증타이어) 짝당 27
3. 금호 솔루스 TA91(평타맨) 짝당 18
4. 한국 벤투스 s2as(압도적 정숙성) 짝당 20
현재 장착비 무료 이벤트 중이라고 해서 위 네개 중에 고르려 합니다.
혹시 e클에 추천하시는게 있을까요?
(추가)
저는 최종 4번 벤투스 s2as로 결정했습니다.
상봉점, 양재점 확인 결과 온라인-오프라인 가격 동일합니다.(상봉점이 대부분 타이어 3천원 가량 비쌈)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서비스 동일하고 예약가능여부만 차이 있고,
오프라인 아침에 줄서기 하면 교체는 평일 주중 아무때나 가능하다합니다.(온라인 예약은 평일만 가능)
아 근데 코코는 얼라이먼트는 안봐주죠?
코코 행사로 80정도였던것 같은데 ㅡ.ㅡ;;;
이 모델이 다른 1 ~ 3번 보다 더 정숙성이 좋은가요?
저도 조만간 교체주기인데 현재 미쉐린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할배 운전이라 100Km/h를 넘는 속도 내어 본 것이 가물거릴 정도로 드뭅니다.
그냥 살살 사고 안나게 몰고 다니자 주위랍니다.
그런데 승차감이 제일 좋은것이 4번이라면 저 것으로 얼른 갈까 합니다.
조언을 주시면 선택에 참고 하겠습니다.
미리 고맙습니다.
꿉뻑
한타 s2랑 금호 Ta91
둘다 써본 입장에선
승차감 정숙성이 비슷했습니다
다만 s2가 마일리지가 더 오래가는듯하여
다른분들도 4번 추천하시는거 같네요
향후 타이어 구입에 참고하겠습니다.
TA91은 타이어 사이드 디자인이 더 이쁘긴합니다 ^^
여튼 안전운전 되시기바랍니다 :)
CC2 저 가격은 좀 아닌 것같고(투어AS가 쬐끔 더 비싼 타이어) S2AS나 TA91 인터넷 최저가 대비 저 난장판을 뚫고 낑궈야하나 현타 오실지도요. 원래 코스트코 세일이 미쉐린 교체 찬스지만 CC2가 TA91보다 짝당 10만원 더 비싸?!? 투어AS 끼우고 싶으시면 최저가급이니 추천드립니다.
수도권 도심권 주행에 연간 1만키로 내외라면 컴포트 성향 4번 벤투스 S2AS가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돈을 조금 더 투자할만 하시다면 1번의 미쉐린도 좋을 것 같습니다.
1번에 맞는 사이즈 GOE 제네시스 OE 타이어 있으면
임판 구하시는게 베스트로 추천드립니다
1 번 GOE는 안에 스펀지도 있어서 소음도 낮고
비교적 라이트한 스노우 트랙션도 확보되있어요
다만. 성능지속성도 고려해야하기때문에
저라면 4>1>2>3 순으로 추천드립니다.
컴포트 기준이고 주행성능도 포함해 고려하면
1>4>2>3 이구요.
CC2는 마른노면 빗길 괜찮지만 컴포트와는 거리가 멀고요.
미끄러운 노면을 타는지라 겨울철에는 무섭드라고요.
TA91은 2만쓰면 걍 싼 난강타이어 느낌이라서 항상 꼴찌입니다. 사기당한느낌이라 기분자체가 더러워져요
반대로 cc2는 비추가 많아요 그 가격 타이어는 아니라고
가족이 아니라면 그냥 2 추천하겠습니다.
투어 as 상급 타이어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