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세이드 3.8 4륜은 2020년에 잠깐 몰아봐서 느낌은 잘 알겠는데요.
가족들이 멀미를 많이 하는 편인데 한사코(?) 세단은 싫다 하네요.ㅋㅋ
팰리세이드 느낌은 이랬습니다.(개인적인 느낌)
-시트 착좌감은 쏘렌토 넓으니 좋음
-차가 커서 롤링이 좀 있음(가족들이 멀미를 호소해 스트럿바로 구입해서 고정하니 조금 나아짐)
-3.8 가솔린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이 2열에도 전달되고, 4륜이니 그 점은 좋음
팰리는 일찍 다른 분에게 보내줬구요.
24년에 와서 쏘렌토 하브 구입을 생각중인데 비용도 그렇고 2륜이면 된다고들 하는데 일단 4륜 6인승 정도로 생각하고 승차감이 어떨지 그걸 잘 모르겠어요. 비교시승할 시간도 없고 말이죠. 안되면 다시 한 번 페이스리프트 팰리를 구입할까 하구요. 신차 나오면 가격 올라가고 당장 차가 급하니 마지막 완성품 구입할 의향도 ㅎㅎ
아시는 분이 계시면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ㅎ
둘다타보세요
근데, 이번 페리 된 팰리는 안전평가 때문에 차체강성을 더 보강해서 구형 팰리보다 좀 더 안정감있고 단단해져서 평이 좋더라구요.
시승센터에 전화해서 예약하면 홈페이지에 이미 다 찬 날짜도 예약가능한 경우가 있으니 전화해서 시승잡아보세요~~!
팰리는 좀 출렁출렁 파도타는 요트 느낌인 반면에
신형 쏘렌토 하브 4륜은 그것보다는 단단한편입니다
2열에 타는 분은 별차이 없다고 하네요
싼타페는 2열에도 많이 타는데 18인치임에도 불구하고 고속도로 노면을 다 읽는 느낌이었습니다.
둘다 방지턱을 넘어보면
쏘렌토의 뒷바퀴는 쿵 하고 넘고
팰리세이드는 푹 꺼지면서 한번정도 더 바운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