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된 리뷰 2건입니다.
리뷰에서 공통적으로 언급하고 있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스포츠 세단을 지향하기 때문인지 후석 공간이 그렇게 넓지 않으며 적당히 '무리 없는' 수준. 단 헤드룸은 괜찮은 편. (중국 사람들도 우리나라 사람들 못지 않게 실내 공간을 중시하다보니 이 점에서 말은 좀 나오고 있습니다)
- 주행 조작 질감이 상당히 우수한 편. 스티어링이나 가속시 반응이 좋고 빠릿빠릿함. (한 리뷰어는 개인적으로 EV 중 가속 페달의 느낌이 가장 좋았던 것이 모델 3였는데 이와 동일한 수준이라고 언급)
- 에어서스펜션 덕분인지 승차감이 상당히 좋은 편이며, 프레임리스 도어 + 단일유리임에도 조용함. 노면소음은 리뷰에 따라 편차가 있는 듯 한데 위 리뷰어들은 나쁘지 않다고 평가. 한 리뷰어는 아우디의 최신 고가 전기차와 블라인드 비교가 가능할 정도로 괜찮다고 코멘트.
- UX와 디바이스 연결성은 호평. 샤오미의 특성을 잘 살렸다고 평가.
- 고속도로 NOA(주행보조)에 대해서는 NIO의 솔루션보다 자동 차선변경 성능이 낫다는 평가가 있고, 우수하고 편리하나 업계 최고 수준까지는 아니라는 평가가 있음.
- 공통적으로 첫 차량임에도 (특히 주행 면에서) 눈에 띄는 특별한 문제가 없다는 점이 놀라웠다는 평가. 독자성을 좀 더 드러내도 될 정도로 괜찮게 만들어진 차라 포르쉐와의 지나친 유사성이 아쉽다는 코멘트도 있음.
더불어 최대 10개까지 트랙션 컨트롤 조정이 가능한 트랙모드(베타)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 리뷰시에는 선택 불가했다고 하네요.
중국산이라는게 유일한 약점이네요 ㄷㄷ
(근데 중국에서 팔때는 오히려 장점)
미국의 복잡하게 얽혀있는 특허와 자동차법을 다 해결하는데 얼마나 많은 비용이 더 필요할까요?
실내 소음을 줄이기 위해서 프레임 방식 자동차도 차음 이중유리가 보급되기 전에는 고급차들은 프레임레스 도어 급으로 두툼한 유리를 사용해서 차음성능을 올렸지요. 지금이야 차음 이중유리가 비슷한 두께에 더욱 차음성능이 좋지만요.
주행 보조 성능도 놀랍네요
저게 4천에서 5.5천만원 이라니…
개인적으로는 올리브 컬러가 제일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저게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테슬라는 더 분발해야죠
내 fsd… ㅠㅠ
중요한건 중저가 일반차량 모델을 빨리 출시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왕이면 2000~4000만원 사이에서 좋은 모델이 나왔으면 좋겠네요...그러면 BYD와 더불어 전기차계에 게임체인저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무시하고만든건지 궁금하네요.
실주행 500키로 간다고 중국유투버가 얘기하던데
다른 단점은 아직 안나오나보네요
모터도 신형 최고사양 모터는 샤오미에서 설계한거리고 하네여
자체 디자인한 모터 사양이 27200rpm, 578마력 이랍니다
이겨낼 정도의
가격대비 스펙과 디자인입니다.
어느정도의 품질유지, 부품수급, 사후지원 인프라의 문제만 해결된다면 국내에서도
안살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
어차피 수입차브랜드의
국내 센터 갯수보면 그렇게 많지도 않은데 잘 운영하고있죠..
메인 내연차에 , 세컨 샤오미전기차라면
브랜드 인지도는 아무렴 상관이 없을것같습니다.
현대는 이미 중국 철수 수준이고요.
su7로 인해서 긴장타는건 테슬라와 폭바, 폴스타등 현재 중국시장에서 잘팔고 있는 외국브랜드 이겠죠.
한대 구매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