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Dexos Gen3 0w20 을 씁니다.
장점
제차와 점도도 잘 맞고..
스팩에 비하여 가격도 나름 저렴하고..
하이브리드 부터 GDI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점
어디까지 제 느낌에 10,000km 까지는 못버티는것 같습니다.
1년 20,000km 정도 주행을 하는데..
7,000 km 이 넘어가면.. 플라시보인지.. 냉간시 소음이 증가하고, 출력이 조금 저하되는것 같아..
교환시기를 7~8,000km 사이로 잡고 있습니다.
다들 엔진오일 뭐쓰세요?
엔진오일 갈고 0-1000km까지 정숙함과 묵직함에 중독되서 계속 씁니다
그리고 플라시보가 아니라 실제로 점도가 깨지니깐 느끼시는게 당연한거같구요 저는 그래서 오천키로로 잡습니다
한번 더 교환할 물량이 남았긴 한데... 다음번에는 지크x8 0w30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싶네요...
초극단거리 운용이라(편도 2km 출퇴근, 심할때는 3주이상 주차하고 안씀) 7개월 주기로 교환중입니다.
C클은는 규격과 벤츠 인증 규격만 맞으면 교환메세지 뜰때쯤 암거나 사서 씁니다 ㅋㅋ..
많이 비싸졌어요. ㅠㅠ
써 본 오일로는
킥스 PAO1 0W30 (국산 끝판왕, 초기 냉간 저속 주행시 약간의 카랑카랑 거리는 엔진 회전소음느껴짐)
지크 X10 LS 5W30 (다소 무거우며, 진동 심함)
페트로캐나다 C3-X 5W30 (전반적으로 소음, 진동, 주행강 무난 / 3기유 기반)
라베놀 VMP 5W30 (PAO1 제품과 동일한 초기 냉간 저속 소음 느껴지나, 1천킬로 이상 / 기온상승하니 점점 소음 감소)
대략 이 정도의 느낌이네요.
국산 가솔린 차량이시라면 킥스 보라 제품도 가성비 좋구요. 가솔린&디젤도 PAO1 0W30 제품이 가성비는 끝판왕 수준입니다. 기유 구성이 깡패라..
쉘 c2c3 0w30도 써보고 해봤는데
별로 체감이 가질 않아서
제일 싼 세븐골드7 c2c3 5w30 쓰고 있습니다.
체감 차이는 있는데
체력과 심리 상태에 따른 차이가 더 커서 판별 불가였습니다
교체주기는 성애자 부터 초보 까지 다양하나
매뉴얼 주기가 그나마 합리적이고 보수적입니다.
오일은 병 바꾸기도 많아
권유는 그렇습니다
터보 5천
자흡 7.5천이니
만키로까지는 무리가 아닐런지 싶네요
저도 gen3 7500까지만 씁니다
모빌원 기억이 좋아서
비싼 정품으로 구입했습니다. (비품 많은듯)
씁니다. 기유가 좋더라구요
2.0 gdi 누우엔진입니다.
오일소모와 노킹(조기점화, LSPI)가 있어서 고급유로 관리하며
오일도 노킹감소를 위해 찾다찾다가
킥스 bio1 5w-30도 쓰다가 이번에 킥스 PAO C2/C3 0W30 (일명 주황)을 씁니다.
교체주기는 5천으로 짧게 앞당기고 있습니다.
에누리에서 1리터당 5천원대에 이만한 오일은 없는것 같습니다. 매우 만족!
현재 교체하고 1천키로 안됬지만 어느지점에 성능저하오는지 확인해볼려고 합니다.
오일가격은 에누리, 네이버, 다나와 등등 비교해보세요~
진동이 심해졌어요...특히 아이들링시..나이드신 부모님도 느끼심..어째 기존에 쓰던 타사제품이 더조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