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320i투어링 모델을 'BMW 스마트 할부'로 출고했습니다.
차 가격의 56% 약 2900만원은 선납금 44% 2500만원 잔존가치로 진행 했습니다. 1개월마다 약 18만원씩 이자가 나갔구요.
1년정도 진행했는데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잔존가치 2500만원 대출은 3년 계약동안 줄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는데
차량의 중고차 감가는 계속 진행되면 처음 납입했던 선납금은 계속 줄어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년뒤 차량을 반납하거나 중고로 매각 하고 잔존가치 2500만원을 상환하거나 재할부 진행되는 것도 손해 일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이해하고 있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ㅠ
재할부가 만약 무이자가 가능했다면 그대로 진행했겠지만.. 요즘 이율로 기본이 6-7프로인듯 한데 무조건 손해죠.
무조건 손해입니다. 스마트 할부던 아니던..... 차량을 취득하는순간부터 손해에요~~
잔존가치에 대한 이자를 3년 간 내기 때문에 이자 부담이 크고 계약 만기시 반납은 무조건 손해기 때문에 목돈을 내고 인수를 해햐 해서 중고차 판매시 불리합니다.
1년정도 운영 해보다 보니까 이제서야 잔존가치랑 계약내용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