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carscoops.com/2024/03/roll-away-risk-leads-to-recall-of-over-15000-genesis-gv70s/
전복위험성에대한 리콜이 준비중인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현대의 E-GMP 플랫폼과, 제네시스 전기차 라인업에대한 광범위한 리콜이 들어갔으며,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에 따르면 2월8일 제네시스 GV70 모델이 딜러쉽 주차장에서 전복되며 1명이 다치는사건이있었습니다.
운이좋지않게도 이사건은 미션에 관련된 지적사항이 나와서, 약 1만 6천대의 차량을 리콜하게됩니다.
그리고 제네시스는 이러한 딜러쉽 사고를 조사하는도중에, 2월 22일경 같은 이슈가 생산중인차량에도 적용될수있다고 보았습니다.
문제는 변속기 컨트롤을 하는 하네스(전선다발) 의 커넥터에서 습기와 부식이 발생이되었고,
그로인한 이상신호로 인해 계기판의 오작동이 일어났습니다.
제네시스는 공급업체에서 빈 커넥터에 핀이 잘못 설치되어있다고 판단하였으며,
그로인해 설치오류로 인한 커넥터에 물이들어가 변속기 오류를 야기한다고 합니다.
그럴경우 주차중인 GV70의 차량이 중립으로 기어가 빠질수있습니다.
이로인해 대리점인 딜러쉽에서 사고가 일어난것이 처음입니다.
파워트레인의 차이없이 모든트림에서 발생하며, 이사건은 미국산에서만 발생했습니다.
5월 14일부터 가까운 딜러점에서 검사할수있도록 연락을 취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꼭 차량을 주차하면 사이드까지 확실히 땡기라고 권장한다합니다.
일단 글을 옮기신 분께서 rolled out을 전복으로 번역하셨는데 기사 전문을 읽어보면 문맥상 P모드에서 갑작스레 N모드로 진입함에 따라 굴러가서 다치게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전복이든 아니든 리콜감이죠. 침수라도 시키지 않는한 배선 결합이 잘못되어 습기유입이 되는 문제를 소비자가 방지할순 없으니깐요.
" However, only American-made models are impacted by this issue, so readers in other countries don’t need to worry about their vehicles rolling away." 아래 부분에 이런 내용이 있네요.
아 사양만 생각하고 벤더구분되는건 생각을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