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보셨나요?
사이드미러가 프레임리스 미러입니다.
(폴스타2)
그래서인지 유독 빗방울이 많이 맺혀서 비오는 날이면잘 안보여요.
후방카메라도 지하주차장 들어가서 후진 넣으면 후방 카메라거 보여야하는데, 안보여요.
사이드미러도 창문 열어도 안보여요.
(분명히 선팅 낮추면 된다고 할까봐 적습니다. 어두워서 안보이는거랑 물방울로 안보이는것 구분 못하는 사람 없을건데..)
물티슈로 닦고나면 잘보이는데, 안닦으면 안보여요.
이 둘을 발수코팅 해볼까 하는데..
해보신분 있나요? 효과 있을까요?
글라코 제로(G-65) 뿌리시면 됩니다.
이건 뿌리고 건조시키는거지 절대 닦거나 만지면 안됩니다.
세차할때 비눗물 닿아도 바로 효과 사라집니다.
사이드미러용으로는 세차 1년에 한두번 하는 사람 아니면 감당 안될거구요.
후카용은 빗물 안 맞고 오래 가긴 하는데, 와류로 흙탕물이 계속 닿으면 결국 더러워지긴 합니다. 그래도 훨씬 오래 버텨요.
뿌리는 뭔가가 있군요!
차량 구매한지 4개월되가는디 아직.. 안했습니다.
흰색차인지 검은 차인지 구분이 안가요.
딱 저에게 맞는 제품인것 같네요(?)
혹시 사용하신 제품 여쭤봐도 될까요!
뿌리는 스프레이 형태로 있는데...
이게 건조가 되는건지 안되는건지...
몇일 지났어도 손이 닿거나 하면 그 부분이 지워지더군요...
아무래도 이렇게 그냥 써야하나 싶기도 하네요..ㅎㅎ
감사합니다
그래서 저는 토치로 지집니다. ㅎㅎ
세차할 때 물뿌리고 나서 사이드미러 유리랑 플라스틱 다 젖어있을 때 토치 가장 약한 불로해서 빠르게 슥슥 지나가면 금방합니다.
미러 한쪽에 한 30초 이하로 걸리는 거 같네요. ㅎㅎ
오해하실까봐 노파심에 말씀드리자면
한자리에 계속 불을 쏘는 게 아니라 그냥 슥 지나가는 겁니다.
미러에 붙은 물방울 입자가 작아서 그런지 미러 열선 켜면 금방 날라가고 잘 안보인다는 느낌을 받은적은 없어요.
무엇보다 유막이 안끼니까 오염 관리를 안해도 되서 좋습니다. 뿌리는거 말고 일반 코팅제쓰면 몇년갑니다.
어차피 친수라면 유막때문에 관리를 자주해야할 것이고
관리가 번거롭다면 한 번 발수발라놓으면 오염은 안되니 선택의 문제라고 보입니다.
주둥이가 조그마한 발수코팅제가 있습니다.
직접 체험해보시고 결정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뒤에 차가 두세대 보이는데 비상등 켜고 내려서 닦고 다시 탄다음 주차할수가 없어요.ㅠㅠ
사이드미러나 후방카메라 둘중 하나는 보여야 주차를 하는데 말이조..ㅠ
카메라렌즈에는 발수 하지 마세요
렌즈,미러 전용 초발수는 물이 아예 안 묻습니다. 일반 발수를 그대로 묻히면 오히려 역효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