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하루에 130Km 가까이를 운전하게 생겼습니다.
최근에 운전을 잘 안하게 된 이유가, 뭐랄가 위반차량? 운전을 x 같이 하는 차량들이 많아서이기도 했는데...
어쩔 수 없게 되었습니다. (급여 받고 살아가야 하다 보니.. ㅠㅠ)
언제 산지 기억도 안나는(GPS도 고장나서,녹화된 모든 동영상이 2017년인가..? 2007년인가로 기록되는) 블랙박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거 바꿔야 좀 맘이라도 편하게 양보 아닌 양보 하면서 뒤에서는 스트레스를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블랙박스가 좋을까요....???
아마 주차 녹화 이런거 보다는 주행 중, 잘 보이는게 좋을 듯 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부탁 드립니다.
앗! 여기서 본 제품이군요!!!
kawa 블박입니다
https://buly.kr/FAfDtEC
A800은 긴급녹화버턴으로 버턴 누르기 30초전후가 저장이 되는데
A810은 버튼 누른 시점으로 몇초전부터 대략 30여초 가량 녹화가 되는 것 같더군요.
810, 800 언급이 많은 제품이던데...
이게 제가 차를 그냥 야외에 둬야 하는 상황이라... 여름이 괜찮을지...
찬찬히 중요하게 봐야겠네요.
그쪽이 더 좋은가 봅니다. 흠....
viofo나 70mai a8xx 시리즈에 15만원 전후로 돈 들여서 얻으실 수 있는 화질을
난나비다로 구현하시려면 최소 45만원 이상은 박으셔야 할겁니다.
예전에 쓰던 넘이 BlakcVue이던가 하는 제품인데...
나름 괜찮았는데 말입니다.
이젠 거의 관련 사업을 안 하는거 같더군요.
신고하기 너무 좋습니다.
사실, 왠지 중국 쪽 제품이라고 하면 뭔가 좀....
의심하게 되는 직업상 입장이 있어서 이게 어찌해야 좋을지... 좀 그렇긴 합니다. ㅠㅠ
화질이 나름 좋아서 주행 중에도(낮 한정) 번호판 잘 보여요.
틴팅이 밝아서 (80%) 더 잘 보이는걸 수도 있겠네요.
밤에는 신호 대기 중이랑 서로 속도 유지했을 때 번호는 잘 보입니다.
블박 기기 옆에 c타입 포트가 있어서 바로 뺄 수 있는 편리함도 만족해요.
근데 나는나비다... 이쪽도 보니...
무슨 컨텍티드 어쩌고도 있고,
GPS 모듈은 또 따로 사야 하고...
프리미엄샵에 가면 GPS는 그냥 달아준다는데...
쿠팡 이런 곳보다는 한 5-6만원 비싸고... 메모리 용량도 엉뚱하게 부르고 말입니다.
아, 블박 세계도 어렵네요...
그럴경우 샤오미 같은 중국블박은 오히려 쓰기 힘들겁니다.
국내 제품 중 사용을 권해드립니다.
사실, iT 쪽 일을 하기도 하고...
그런 기기들 쪽은 관심이 많은데...
결정과 선택장애(?) 같은 것들이 있어... 선택을 신중하게 하는 편이 되었습니다. ㅠㅠ
써 보신 선배님들의 고견을 찰떡같이 믿는 입장이라... ^^;;;;
뭐 마실용 조그만 차에는 그게 아마 2016년인가..? 그정도에 산 나는나비라는 회사 제품이 설치되어 있긴 합니다. ㅠㅠ
훅 지나가는 상황에선 아무리 4k 아니라 4k할애비가 와도 식별이 쉽지않더군요
근데 비트레이트가 높으면 용량이 또 장난이 아닌게 문제입니다;;
저는 viofo a139 디스플레이x 빌트인gps wifi지원 (2k급, 139프로는 4k급) 가끔 신고할 상황에 영상 받아다 확대해보면 앵간한건 다 식별가능합니다
옵션으로 블루투스 버튼도 판매하는데 적당한데다 부착해놓고 누르면 이벤트 저장되서 편하긴 합니다
홋!!! 어떤 제품이 좋겠습니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