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넥스팍 탈때는 오일하부누유가 패시브였는데요 그래서 팔아버렸습니다..
그리고 산 차가 GDI 1.6 가솔린.. 하.... 이게.. 엔진오일을 그냥 흡입합니다..
엔진오일이 쭉쭉 달아서 이제 아얘 엔진오일을 사서 넣고 다닙니다.
보증기간있을때 1급 입고해서 쇼트엔진인가.. 교체도하고.. 했는데
소용없습니다.. 생각 날때마다 1L씩 넣어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고급유 안넣으면 생기는 노킹.. 이건 뭐 점화플러그 교체고 뭐고 소용없습니다..
무튼.. 고질병 없는 차 뭐가 있을까요? 문제 없는 차는 없는걸까요? 그냥 신차 사서 문제 생기면 보증 수리받고 팔고 다시 사고 해야하는건지.. 독일차로 가면 좀 나은가요? 마음 편히 탈 차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보증기간내라면 문제가 없.. 쿨럭..
lf쏘나타 가스모델이나
지금 현대에서 거의 전차종에서 미친듯이 밀고있는 1.6t하브정도 따오르네요
독일차는 더 심할 겁니다.
엔진사망이 고질병인 차들도 많은데요
자잘한 이슈 패치하고 신차직전 상품성 끌어올리니까요.
택시 모델도 내구성 면에서는 검증이 잘 되었을 테구요.
사골 사시면 다 해결해서 나왔을겁니다…
결함 가능성이 적고 운용이 더 편하실꺼에요
전기차중 오래 많이 팔려서
큰 결함 없는게 검증된 차종 추천드립니다
이미 결함있는 차인데…혹시 업체가 고쳐주겠지…
하지 마시고 그냥 거르시구요
이들은 작은 배기량 엔진에 비해 엔진룸이 워낙 널널하여 엔진이나 변속기같은 기계들의 열관리가 무척 쉽다보니 자연스럽게 회원님께서 겪었던 문제가 적극적으로 해결되거든요.
이는 거대한 3.3~3.5 V6 터보 가솔린엔진과 60Kgf.m 토크를 넉넉히 견디는 대형 오토미션까지 품는 공간이 이미 있기에 널널 그 자체입니다.
이들 일부 차량은 라디에이터 앞에 문짝이 있어 엔진룸으로 들어오는 찬공기조차 제어할 정도이며 ECU같은 전자 장비나 공조기 흡입구같은 곳은 엔진룸과 분리된 공간으로 엔진 열 전달을 차단시키고, 배터리는 트렁크에 따로 있어 수명도 매우 깁니다.
뿐만아니라 현기는 기계적 구조를 매우 신뢰하는지 엔진을 4,000RPM이상 올리고 급 출발하는 런치컨트롤 Ready라는 기능까지 달아 놨고 심지어 ECU를 2개나 박아놔 아에 작정하고 격하게 밣으라고 일부러 만든 차량같습니다.
실린더 내부의 스커핑(흠집) 현상으로 인해 피스톤의 오일링이 제 역활을 못 하는 심각한 설계 결함의 경우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저들 엔진중에는 열 팽창계수가 큰 단조 피스톤이 들어 가는 모델도 있기에 냉각수 온도가 오르며 제어될때까지는 엔진 회전수 4,500RPM이상은 가급적 절재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은 듭니다.
다행스러운 점은 빠르게 수온이 오르기에 대략 10분정도 운행되면 충분할듯 합니다.
리콜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퉁치고 오일 교환 이런거 없습니다.
게다가 이번 하이랜드 버전은 서스도 좋아졌어요.
완벽한 차량은 없지만, 선생님이 겪으신 문제가 주로 기계적인 부분이 많으시다면 전기차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단, 현기는 iccu 해결되면 고려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