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카페에서 맵핑이란 말이 나와서 보니 소프트웨어 튜닝(?)으로 인한 성능향상 같네요.
컴푸터로 치면 오버클럭? 아니면 아이폰이나 게임기 커펌 같은 개념인것 같습니다.
관련 글들을 읽어보니 저는 아마 평생 하지 않을 튜닝 같네요.
자동차의 세계는 무궁무진한 것 같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재밌어요. ^^
자동차 카페에서 맵핑이란 말이 나와서 보니 소프트웨어 튜닝(?)으로 인한 성능향상 같네요.
컴푸터로 치면 오버클럭? 아니면 아이폰이나 게임기 커펌 같은 개념인것 같습니다.
관련 글들을 읽어보니 저는 아마 평생 하지 않을 튜닝 같네요.
자동차의 세계는 무궁무진한 것 같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재밌어요. ^^
날자. 한 번만 더 날아보자꾸나.
예전 베타엔진떄가 황금기였는데요..
아반떼 AD는 gt100 용 튠이 짱입니다.
저도 절대 하진 않지만.. 같은 엔진인데 순정 280마력짜리를 350마력으로 소프트웨어만으로 올리니까 신기하긴하더라구요.
굴당은 많이 결이 다른거 같아요.
연료량과 부스트압
점화시기등 이거저거 바꿔서 배출가스는 늘리면서 연비는 떨어지고 출력이 올라가면서
내구성은 떨어지고
촉매는 빨리 털리면서 배기온도 올라가는거죠
다 좋아지는 세팅값은 불가능합니다
트레이드오프 관계죠
자동차 검사할때 ECU 롬 ID 나 SW데이터 변경 여부도 다 체크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알게모르게 그냥 막 CO HC 뿜고 다니는 차가 많거든요
eLSD도 그렇고. 전자제어댐퍼도 그렇고...
대부분의 전자장치들은 맵 데이터 기반으로 작동하지 않을까요.
아반테,XD 1.5 오토에 0.6바 터보 올리고....출고 첫날 미션 나가서;;
강화미션 올리고....7년정도 재미나게 주말 와인딩머신으로 타다가
나중엔 촉매가 나가며 배기가스 감시카메라에 걸려 디튠하고 마트용으로 3년 버티다가
차를 꾸민 튜닝샵에서 부품차로 보낸 추억이 있습니다^^
또하라면? 그냥 팩토리튠된 N이나 M을 살듯하네요~
수요/공급 측면과 가성비 측면에서는 생각할 수 없는 시도이지만 국내 튜닝의 기술도 많이 발전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여러 단계별 튜닝에서 “ECU 튜닝”이 1단계로 시도해 볼 수 있는데 제조사가 안전영역으로 확보해둔 출력의 영역을 최대로 끌어내는 방법으로 이해합니다.
이런 것도 있다 정도로 그냥 눈요기로 참고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홍보성 글이면 삭제되리라 생각합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cogram&logNo=223372100589&proxyReferer=https:%2F%2Fm.search.naver.com%2Fsearch.naver%3Fquery%3D1000%25EB%25A7%2588%25EB%25A0%25A5%2B%25EC%258A%25A4%25ED%258C%2585%25EC%2596%25B4%26where%3Dm%26sm%3Dmob_hty.idx%26qdt%3D1
미션은 버텨 주어서 다이노가 가능하겠지 싶습니다.
엔진오일쿨러를 별도로 장착한 것이 아마도, 미션오일쿨러가 아닌가 싶습니다.
스팅어나 G70 3.3T 370마력 엔진 순정은 1,300RPM에서 무려 52Kgf.m의 최대 토크가 쏟아지는 물건이라 오히려 일상 주행에서는 안 건드리는 것이 더 좋을듯 합니다.
더구나 고급유와 일반유를 안전하게 대응하기위해 듀얼 ECU가 순정차에 기본으로 들어가니 더욱 더 안 건드는 것이 좋겠습니다.
ㅎㅎ
52Kgf.m@1,300rpm 이면 1단만으로 100km/h 이상 속도를 낸다는 예긴데요. 정말 후덜덜하네요.
법만 먹고 튜닝과 개발, 인증하는 메이커와 몇몇 수치만 바꾸는 일부 업자들과의 차이는 무시할수 없습니다.
더구나 삼원촉매같은 배기가스 정화장치는 24만Km/15년 보증이라는 딱지가 본넷 열어보면 떡하니 붙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