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lta라는 페인트 회사에서 70여년간 계속 조사해서 발표하는 유명한 '전세계 차량의 색 선호도' 보고서가 있었네요.
하이랜드를 기다리면서 어떤 색을 선택할까 고민하는 중에 찾아보니 재밌는 사실이 있네요.
- 전세계적으로 무채색의 색을 선호하는 비율은 생각보다 거의 대동소이하다.
- 중국이 빨간색을 좋아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우리나라보다도 빨간색의 비율이 낮다.
- 빨간색 차의 비율 혹은 유채색의 비율은 오히려 한국이 미국이나 남미보다도 높고 유럽과도 비슷한 수준이다.
- 빨간색과 파란색의 비율은 미국이 18%, 한국이 15%로, 미국은 전체 유채색 중 유독 빨간색과 파란색의 비중이 크다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네시스의 블루들은 감가 적더군요
이렇게.탔습니다.
보라색이 인기가 없네요.. 좋은데.ㅎㅎㅎ
는 사실 한국인은 개성이 부족해에서 온 확증편향에 가까웟군요..
원색 좋아하는데(특히 펀카는)
이상하게 계속 은색과 흰색만 사네요. ^^
짙은 초록색차 타고 싶어요 (911로)
개취 이긴 하지만
S클래스는 실버 (나 은색 싫어하는데....)
5시리즈는 시멘트색(?)
A7은 화이트
장점 : 주차장에서 찾기 쉬워요. 이뻐요.
단점 : 눈에 띄여서 익명성 보장이 안되요.
감가는 흰색, 검정 그 다음이 쥐색이라고 들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