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차 한대도 소유해본적없는
디알못인데요
환경규제땜시
요소수달리고 출력떨어지고 연비안좋아지고 등등은 들었는데 확실히 장치가 하나 더 생긴만큼
잔고장에도 취약한건가요?ㅎ
밑에 W204로 50만 달린 분 얘기 보다보니..
그나저나 엔진오일은 얼마마다 가셨을까요 ㅋㅋㅋ?
제가 1년간 5만뛰던시절
리퀴몰리 엔진오일5000키로마다 500ML씩 보충해가며
오만키로 뛰어본적이 있거든요(롱타임이라그래서 직접? 실행해봄... 엔진오일 3.8리터인차인데
3.8+5= 8.8리터 들었네요... 중간에 한번 반 교환해준거로 봐도되나요?ㅋㅋㅋㅋ)
큰문제없이 잘 타다 팔았습니다...
역시 하브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이유가있군요
근데 그런 장치가 들어가면 NVH랑은 상관 없나요?
(없는게 당연한건가요?ㅎ)
그 끔찍한 혼종(DPF에 요소수 뿌리는)이 달려있는 차를 운행 중입니다 ㅎㅎ
별 상관은 없는데 디젤 NVH는... 여름에 신차타보면 시동 걸었는지도 몰랐다!가 개드립이 아니죠. 근데 겨울되면 부싱류 탄성떨어져서 귀신같이 진동 올라오고, 결국 경화되서 여름에도 달구지 엔딩. 고급차일수록 덜하겠지만 동차종 가솔린이랑 비교하면 맴찢이고... 근데 디젤 오너들 상당수가 고속위주 마일리지가 많아서 감수할 수 있는거죠.
22년식 스타리아 타면서 요소수통 작은거 빼고는 만족하며 탔습니다. 3월12일 카니발9인승 디젤 출고했습니다.
업무용으로 바로 필요한거기도 하구요. 디젤에 대한 거부감은 1도 없습니다. 년 운행거리 3.5만으로 유류비 계산해봐도 차이가…
집밥이 없고 지방 많이 돌아다니면 아직까지 디딸이…
사람들이 디젤처럼 연비좋고 조용하다고 타는거지 순수 내연기관보다는 고장확률이 올라갈수밖에 없지요...
터보 가솔린도 배기온이 디젤 터보보다 높아 늦게 대중성이 되었지만, 이것도 벌써 15년정도 지났기에 현제는 규격에 맞는 오일과 교체 주기만 잘 지켜주면 터보 차쳐 관리도 간단하죠.
저속 위주의 도심 주행 환경에 큰 영향을 받는다에 한 표를 던지고 싶습니다.
예전에 요소수 누수 한번 수리했었는데, 이후 10만키로정도는 문제없이 다니고 있습니다.
점검 포인트가 하나 늘어나는건 사실이죠.
화물차는 부품이 다 커서 결석이 고장으로 이어지지 않는데, 승용차는 부속이 미세해서 결석으로 고장난다 합니다.
고장 덩어리 입니다.
가능하면 하이브리드 사는게 훨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