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제조사마다 배터리용량을 사용 가능 용량민 표기를 하고 있지만 실제 배터리용량은 그보다 더 많이 들어가 있다는건 알고 계실겁니다 그걸 정확하게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어 공유 드립니다
https://min24.energy.or.kr/trans_hp/AHP/home.do
산자부에서 운영 하는 사이트인데 에너지 소비효율을 보여줍니다 여기서 제가 타는 아6을 검색하면
1회충전 전력량에 실제 배터리용량이 87.31로 나와 있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 현대에서 77.4라고 했죠 약 10kW정도 마진을 둔거죠 아마도 위 아래로 5씩 두지 않았을까 합니다<-틀린 내용이라고 합니다
공인전비 측정할때 저 값을 측전해서 주행거리를 나눠 표현합니다. 그래서 차 트립에서 보이는 kwh당 km와, 공인전비는 차이가 좀 있습니다.
충전기에서 손실이 있기때문에, 밧데리 충전량과 실제 소모되는 전기량이 다르고,
계기판 표시되는 전비와, 실제 전비는 다르죠. 환경부 표기는 다 충전손실까지 포함된 수치입니다.
https://www.law.go.kr/flDownload.do?flSeq=7287142&flNm=%5B%EB%B3%84%ED%91%9C+3%5D+%EC%A0%84%EA%B8%B0%EC%9E%90%EB%8F%99%EC%B0%A8%EC%9D%98+%EC%97%90%EB%84%88%EC%A7%80%EC%86%8C%EB%B9%84%ED%9A%A8%EC%9C%A8+%EC%B8%A1%EC%A0%95%EB%B0%A9%EB%B2%95+%EB%93%B1
기종까지는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충전기 마다 효율이 다르고 모든 전기차는 완속,고속 다 손실이 있고 충전이 느린 완속 일수록 손실이 더 큽니다. 모든 전기차들은 완속 충전시 OBC를 거치니까요. 초급속 충전에서는 순전히 손실율만 따지면 오히려 현기차들이 800v 시스템이라 여타 400v 전기차들보다 손실이 적습니다.
다음날 MCT 테스트로 프로그램 사이클로 주행시켜 데이터를 취합하고,
마지막은 CSC 등속 주행으로 배터리를 소진시킵니다.
이 상태에서 자동차 제작사의 공인 완속충전기로 완충을 시키면서,
백단의 계량기로 소비전력을 측정하여 그 수치를 각종 계산에 다시 적용합니다.
주행거리, 전비, 용량 등 시나리오마다 계산법도 다 달라서...
저걸로 배터리의 Gross 용량을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다만 환경부의 입장에서는 자동차의 성능 테스트를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이 자동차가 국가평균 시나리오로 운영될때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손실값을 다 반영할수 밖에 없기는 합니다.
그래서 테스트에 사용되는 주행속도도 1차선 최대값이 아니라,
모든 차선을 달리는 차량을 평균낸 도로의 평균 교통흐름속도를 적용하죠.
때문에 유튜브의 110km 정속주행 테스트와 이런저런 불일치가 생길수 밖에 없기도 합니다.
주행가능거리가 증가한 모델3 롱레인지와 (94)
용량은 비슷하네요
배터리 용량이 증가해서 주행가능거리가 50키로 정도 증가했다고 알고 있었는데요
대략 위로 3%, 아래로 4% 가량이었습니다.
즉 계기반에 100%, 0% 가 bms 에선 97%, 4% 이지 않을까 추측됩니다.
근데 여전히 77.4 kWh 용량이 net 인지 gross 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글쓴님도 읽고 댓글까지 달고도 본문의 잘못된 내용’약 10kW정도 마진을 둔거죠‘ 은 왜 계속 그대로 두시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