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차(아반떼md)는 사이드 브레이크라 저는 항상 채우는데 가끔 손세차 맡길 때나 수리 하고나면 안 채우시고 주차하셔서 조금 불편...ㅎㅎ EPB는 시동 끄면 자동으로 채워지는 건 아니죠?
파킹 누르고 시동끄면 바로요.
D에서 시동만 바로 끄면 P로만 넘어가고 파킹은 안걸리던걸로 기억합니다.
정차 하고 P누르고 브레이크에서 발 때면,
클러스터 상에선 P단이 들어가는데, 실제 기어가 P모드, 즉 파킹폴이 체결되는게 아니라
중립+물리브레이크 상태유지.
여기서 시동을 끄면, EPB를 채우고 물리 브레이크를 푼다음 파킹폴 체결.
브레이크 -> P -> 브레이크 때고 -> EPB넣은 다음,
다시 D 넣으면 파킹폴 빠지면서 쿵 하는 소리가 나는게 보통인데,
CLA는 20%쯤 되는 경사로에서도 이리저리 테스트해도,
빠지는 소리 안나는거 보니 EPB체결 된 다음 파킹폴이 물리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별거 아닌 기믹인데, 타제조사도 같이 하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곧 필요 없게 될 기술이겟지만요.
오토홀드 ON 상태에서 시동끄면 오토흘드는 풀리고 EPB로 다시 체결됩니다.
오토홀드 OFF 놓으면 수동으로 EPB 작동시켜야하구요.
단, 경사로에 주차할 때는 시동끄기전에 주차브레이크 걸고, P로 놓고 시동 끕니다.
P단이나 시동OFF에서 무조건 파킹브레이크 들어가고
시동이 켜진 상태의 D나 R단 상태에서 도어 오픈하면 파킹브레이크 걸립니다.
ev6, 아이오닉5 이런 애들 처음에는 파킹 브레이크 수동이었다가, 주차 중에 차가 밀려서 벽에 쎄리박은 사건 이후로 P단 넣을 때 자동으로 걸립니다.
결론은 현대 내에서도 차마다 다릅니다…
자동으로 하면되는데 왜 별도의 과정을 거치게했을까?
싶긴합니다만;; 그냥 뭐 습관되어서 무의식적으로 합니다 ㅎㅎ
정차중에 겉옷벗겠다고 안전벨트 풀고 브레이크에서 발이 조금 떨어지면 알아서 사이드, p단으로 변경이 되었던걸로 기억합니아
sm5는 시동 끄면 무조건 채우는데 평지에선 풀어줍니다
뒤에 캘리퍼 고착되서 디스크 파먹는 거에 질려서요
k9은 잘 안채워서 필요할때만 채워줍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