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항상 공영주차장에 주차합니다 (회사에서 공영주차장 비용 지원)
공영에 일렉 완속이 있어서 충전 스트레스는 0인데 문제가 카드할인이네요
혼자 살고 소비가 그렇게 많지 않은 생활패턴인지라
통신요금 실적 40만원에 신한 EV카드 아파트 관리비 포함 30만원 이면 월 지출액이 끝나버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
한달에 많이 써봐야 카드값 80....
하지만 계산기 두들겨 보니 월 충전은 250kw 정도 해야해서 카드 할인을 오버해버리네요
그래서 고심끝에 생각한게 전기차카페 장터에 간혹 올라오는 일렉링크 크레딧 구매......
쓸데 없이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을 줄 몰랐습니다...
저도 지출이 많으면 신한ev랑 삼성ev로 크레딧 충전할텐데 삼성ev 실적 30도 못채우는 현실인지라ㅠㅠ
부족한 부분은 크레딧 할인 구매로 때우면....ㅠㅠ
실적 신경쓰다가 오히려 지출이 더 늘어날거 같네요
충전료 피킹률이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기본료나 타 카드 실적으로 1% 정도 쌓는 비용 빼고 효율적인 구간 시뮬레이션 해보고 쓰는데요.
신한 EV는 30만원에 2만원(30%할인, 60만원 채울 메릿 없음, 관리비와 충전료로 실적이 다 채워져서 신경 안 쓰임), 삼카EV는 60만원에 3만원(70%할인) 구간이 효율적인데 양쪽 다 하이패스 할인도 붙고, 신한은 병원비, 삼카는 배민 할인 등도 있어서 꽤 쏠쏠하게 뽑혀요.
할인 안받아도 어차피 차량 유지비는 지극히 저렴하니까요.
월 할인 한도가 있지않나요...? 얼마안되는거아닌가요?
물론 실적에 따라 50~70% 할인 입니다
그냥 삼성카드만 사용합니다 이 카드 실적만 맞추니 편하게 되더군요
통신사는 알뜰 사용하니 굳이 카드 할인 생각도 안하게 되네요
월 2200원 짜리 요금이니 굳이 카드 할인이 필요 없어서
실적 충분 하더군요
신한카드는 30% 50%할인고
삼성카드는 50% 70%할이니
어지간해서는 충분히 할인 금액 다 받더군요
그리고 자동차 보험 3만원 하이패스할인
스트리밍 할인 등이 괜찮더군요
삼성idev는 안되서 ㅠㅠ
한달에 대충 만에서 만오천포인트 쌓이는거 같아요
게다가 오버가 되어 버리면 피크률이 오히려 더 떨어져 버리구요.
그냥 생활패턴에 맞는 신용카드로 바꾸고 전기차 할인카드는 포기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내연기관의 경우도 휘발류 할인카드가 꽤 많지만 (휘발류 할인카드도 피크률 3~4%은 될껍니다.) 실제로 그거 챙겨 쓰는 분 별로 없거든요.
다른 대안 카드가 많기 때문입니다.
한달 카드 지출이 80만원이면, 전기차에 국한시키지 말고 80만원 선에서 가장 혜택이 좋은 카드를 찾아보세요.
고속도로 이용을 위해 쟁여(?)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