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느끼는건 다른거 같습니다. 뭔가 대단한 환상을 가지신다면 실망하실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조금 성능이 타사대비 좋은 차로중앙유지 + ACC 기능이라고 생각하시는게 편하실껍니다. 위급상황시 회피기능도 있긴 한데 이건 제가 직접 체험해보질 못해서 뭐라 말씀드리긴 힘들겠네요.. 타사대비 다른점이라면 오파성능이 차량이 업데이트 될때마다 바뀐다는 점인거 같습니다.
오파던 HDA던 주행보조기능이니 운전시에 운전자가 집중해야하지만.. 장거리시 피로도는 상당히 많이 차이납니다. 제차는 USS달려있고 EAP도 적용되어 있는데 제경우는 오파시 차로변경 기능정도만 사용하고.. 주차공간 좁을때 앞뒤로 넣고빼는거 정도를 가~~~끔 쓰고 있습니다.
테슬라를 사는데 기본오파 말고 EAP가 필요한가? -> 있으면 좋지만 450만원 어치만큼 좋은건 절대 아니다. 테슬라 오파가 타사 주행보조기능대비 압도적으로 좋은가? -> 상대적으로는 괜찮지만 크게 압도적이진 않다..
솔직히 저보다 잘하는 거 같습니다. 일정 구간에서 매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장거리는 비교도 할 수 없고 단거리에서도 잠깐 잠깐 맡기는 게 익숙해지면 아주 편해집니다.
찬이네아빠
IP 219.♡.220.210
02-27
2024-02-27 11:22:00
·
올림픽대로 잠실방향으로 영동대교 아래애서 부터 1차선으로 오토파일럿 걸고 진행해 보시면 압구정 진입로 지나서 갑자기 옆차선으로 뛰어드는 테슬라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제가 한두번 경험한 것이 아니니 식겁하는 순간을 체험할 수 있을 겁니다...제네시스 G80 RG3도 운행하는 데 저는 오히려 현대의 HD2가 급커브 제외 하고 더 안정적이라고 봅니다.
wonderwall9
IP 221.♡.245.60
02-27
2024-02-27 11:26:57
·
막 엄청 대단하다고 느낀 적은 없네여
조금 더 중앙을 잘잡고, 큰 트럭이 옆차선에 잇으면 살짝 피해서 주행한다 정도?
차선변경시 오파가 꺼져서 다시 켜야한다는게 단점 중 하나고요(EAP 구매시 유지됨)
오파 하나만 보고 테슬라 살정돈아닌거같아요
두들러
IP 117.♡.28.85
02-27
2024-02-27 11:33:56
·
저는 이런 사고가 날뻔한걸 막아줬습니다. 진짜 식겁했던 순간이였네요ㄷㄷ
IP 59.♡.123.99
02-27
2024-02-27 11:39:00
·
@두들러님 첫 번째 움찔이 오파가 했고, 두 번째 움찔(차로 변경)이 @두들러님 이 하신건가요?
두들러
IP 117.♡.28.85
02-27
2024-02-27 12:14:53
·
@님 네 맞습니다. 첫번째 움찔이 오파가 한거고, 계속 밀고 들어와서 두번째는 제가 돌렸습니다.
berensca
IP 61.♡.125.162
02-27
2024-02-27 13:40:42
·
@두들러님 와 이거 너무 무서운데요
쵸재깅
IP 223.♡.75.203
02-27
2024-02-27 11:34:04
·
식겁하는 순간 있었습니다. 가까이 붙는 차를 피하려고 갑자기 틀어서... 놀라서 반대로 핸들을 돌렸더니 차 돌아버릴뻔 ㅎㅎㅎ 순간 전방 주시를 안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오파의 제일 장점은 지금은 부족하더라도 나중에 업데이트 해주겠지라는 기대감도있습니다. 다른 회사들은 주행보조 업데이트는 기대 할수도 없고, 주행보조 옵션 이름도 바꿔서 최신 차량에만 들어가구요. 뇌피셜이지만 같은 이름의 주행보조라도 최신출시 차가 좀더 좋은 성능인거같구요. 테슬라 오파는 19년 인도 차량이나 23년 인도 차량이나 차이가 없다고 봐도되죠. 19년 차량들도 계속 업데이트를 해줘서요.
최고 장점은 OTA가 가능하다는 점과 급차이가 없다는데에 있는 것 같아요. 2020년에 나온 차량도, OTA를 통해 2024년에 나온 차량과 오토파일럿 성능이 거의 비슷해요. 그리고 제일 비싼 차인 모델X플래드와 제일 싼 차인 모델3_RWD의 오토파일럿 성능은 거의 동일하구요.
타 브랜드는 OTA가 안되니.. 연식에 따라 성능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고, 페리 같은거 하면 체감이 확 될정도로 달라지기도 하고요. 비싼 차와 싼 차의 ADAS성능 차이도 상당히 많이 나죠.
제 차가 2020년 3월 출고인데.. 그때 차 받고 느꼈던, 2020년 당시의 오토파일럿은 지금 2024년 오파에 비교하면 정말 별로거든요. 제 차가 벤츠 였다면, 2020년의 허접한 성능이, 2024년에도 변함이 없을테니, 욕하면서 써야 할텐데... 테슬라는 업데이트 해줘서 2024년 최신 수준의 오파를 쓸 수 있잖아요. 이게 제일 커요.
뭐.. 오파도 이런저런 문제가 있긴 한데.. 찾아보시면 나오고, 여기 댓글에도 종종 언급이 되죠. 그런데 2-3년 뒤의 오파에도 이런 문제가 있을진.. 그건 모릅니다. 해결될 가능성도 높고 그렇거든요. 안될 수도 잇지만요. ㅡㅡㅋ
고로 오파 성능을 딱 잘라 말하긴 좀 애매해요. 시간이 지나면 OTA를 통해 바뀌니까요...
GONY
IP 118.♡.4.151
02-27
2024-02-27 12:53:36
·
1년반 타면서 느낀건 팬텀브레이크 못잡으면 쓰기 힘들겠다 였습니다. 게다가 가다서다 반복하는 구간이면 정말 불편합니다. 앞차가 운전을 거지같이 하면 비슷하게 거동해서 또 불편하고..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IP 118.♡.4.101
02-27
2024-02-27 13:30:00
·
고속도로 합류구간에서 움찔하는거 제외하고는 너무 편하게 쓰고있습니다. 운전피로가 확실히 줄었구요. 뭐가됐던 전방주시는 꼭 해야겠죠. /Vollago
윤열석개끼새야
IP 211.♡.196.157
02-27
2024-02-27 14:01:48
·
지금 14버전 어쩌고 하는건 fsd 에만 적용인가요 무료오파버전도 같이 적용인가요?
IP 47.♡.154.226
02-27
2024-02-27 14:13:07
·
개인간 경험 차이가 매우 큽니다. 전 모3 3년간 타며 오파와 FSD 둘 다 써봤는데 (북미라 월단위 결제가 됩니다) 둘다 하루 한 번은 사고낼 뻔 해서 텅 빈 고속도로 아니면 안쓰고 있습니다.
북어국은맛있어
IP 92.♡.176.175
02-27
2024-02-27 14:23:01
·
인헨스드 오토파일럿으로 유럽 로드트립하는데요. 무지 편합니다.
퀘스트바이
IP 125.♡.96.141
02-27
2024-02-27 14:27:15
·
모델s 시승해서 오토파일럿 실행하고 몇분 안되서 팬텀 브레이크 경험하고.. 그때 시승 도와주시는분하고 뻘쭘한 상황이... 저한테 테슬라는 그렇게 이미지가..형성됐네요.ㅜㅜ
고속도로로 출퇴근 할 때는 왕복 3시간을 오파의 편리함 때문에 피곤한 줄도 모르고 모든 단점을 상쇄 시키고 좋다고 타고 다녔는데 이제 시내구간만 출퇴근 하려니 오파빼면 단점만 있네요. 테슬라 필요 없어서 차량 변경 예정입니다 참고로 한국에서는 fsd eap 의미 없습니다
jlnamyh
IP 1.♡.65.79
02-27
2024-02-27 18:21:27
·
저는 그냥 크루즈컨트롤에서 오토파일럿으로 2021년에 바로 넘어와서, 초 신세계였습니다ㅎㅎㅎ 여전히 저는 매우 신뢰합니다만, 매우 의심하기도 합니다. 저는 오파를 보완해주고, 오파는 저를 일부 대신해주는 정도로 생각합니다. ㅎㅎ
올리브남편
IP 121.♡.183.181
02-27
2024-02-27 19:35:45
·
장점인지 단점인지 모르겠지만 오파의 성능도 계속 변화해요. 테슬라 몰기 시작한지 반년도 안되었습니다만 그 사이에 1. 핸들 파지 감지 토크 개선 2. 옆차선 차량에 의한 움찔 현상 개선 3. 운전자 전방 주시 기능 신설 등등 그래서 1,2년 전에 경험해 보신 오파와 지금의 오파는 또 다를 겁니다. 하지만 FSD 나 EAP가 있다보니 정해진 기능 내에서 조정은 있어도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긴 어려울 듯 해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은건 가감속이 자연스러워 차간 거리를 기계적으로 맞추는게 아니라 적당히 띄웠다 좁혔다 한다는 거랑 옆차선 차가 끼어들 때 자연스럽게 벌려줘서 스트레스가 없다는게 가장 좋았구요. 최근에는 못겪어봤지만 팬텀 브레이크가 있다는 거랑 차선 변경 시 오파를 매번 다시 걸어줘야 하는게 불편하네요.
죽은척하는곰
IP 211.♡.144.66
02-28
2024-02-28 10:48:04
·
개인적으로 써 본 결과는 한적한 고속도로에서는 느긋하게 사용 가능하고 국도에서는 이상한짓을 가끔해서 정신 바짝 차리고 켜야 해서 아주 한적한 곳 아니면 거의 사용 안합니다. 타사 반자율 주행보다 앞서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다 생각합니다.
투자의신
IP 118.♡.6.247
02-28
2024-02-28 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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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Y 뽑은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사고날거 한번 살려줬네요 옆차선 초보가 막무가네로 넘어오는거 알아서 회피하더군요 순간 대처는 저보다 잘하는거같아요
papatonight
IP 136.♡.14.226
02-29
2024-02-29 23: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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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탔던 테슬라에는 fsd가 있었는데 저같은 쫄보들에게는 아무짝에 쓸모없는 기능이나 신호등 정지 대기 및 자동 출발은 정말 꿀 같은 기능이었어요. 기본 오파 없는 운전은 꿈도 못꿉니다.
Dyce
IP 175.♡.213.76
03-01
2024-03-01 12: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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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여행이 즐거워졌습니다~~ 오파에 대해 좀 이해가 생기면 너무 편해요~
터리터리
IP 59.♡.210.193
04-18
2024-04-18 10:46:19
·
미국 테슬라랑 한국 테슬라는 완전 다른 차입니다...테슬라 기본 오파는 안정성면에서는 나을지 몰라도 사용성 면에서는 현기차 보다도 불편합니다. 돈 더 주고 FSD, EAP 구입할 이유는 더 없구요...계속 업데이트 될거라고 희망을 가지지만 저는 제가 테슬라를 파는 시점까지 한국에서 테슬라 오파는 큰 변화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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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파...뭐 엄청 대단한걸 기대했었나봅니다..hda2랑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슈차때문에 전기차로 간다면..테슬라가 최우선 고려 대상이긴 합니다..
가까운데서 비스듬히 들어오는건 지금도 박아요
고속도로에서 한 차선만 쭉 갈 때 그냥 오파 놓고 가면 앞차가 어지간히 이상하게 운전 하는 게 아닌 이상 그냥 쭉 가면 되거든요
그리고 차선 변경 안 해주는 것 같지만 위급 상황 (차선감소 등)에 닥치면 핸들 꺾어줍니다.
뭔가 대단한 환상을 가지신다면 실망하실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조금 성능이 타사대비 좋은 차로중앙유지 + ACC 기능이라고 생각하시는게 편하실껍니다.
위급상황시 회피기능도 있긴 한데 이건 제가 직접 체험해보질 못해서 뭐라 말씀드리긴 힘들겠네요..
타사대비 다른점이라면 오파성능이 차량이 업데이트 될때마다 바뀐다는 점인거 같습니다.
오파던 HDA던 주행보조기능이니 운전시에 운전자가 집중해야하지만..
장거리시 피로도는 상당히 많이 차이납니다.
제차는 USS달려있고 EAP도 적용되어 있는데 제경우는 오파시 차로변경 기능정도만 사용하고..
주차공간 좁을때 앞뒤로 넣고빼는거 정도를 가~~~끔 쓰고 있습니다.
테슬라를 사는데 기본오파 말고 EAP가 필요한가? -> 있으면 좋지만 450만원 어치만큼 좋은건 절대 아니다.
테슬라 오파가 타사 주행보조기능대비 압도적으로 좋은가? -> 상대적으로는 괜찮지만 크게 압도적이진 않다..
정도가 제 의견입니다.
일정 구간에서 매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장거리는 비교도 할 수 없고
단거리에서도 잠깐 잠깐 맡기는 게 익숙해지면 아주 편해집니다.
조금 더 중앙을 잘잡고, 큰 트럭이 옆차선에 잇으면 살짝 피해서 주행한다 정도?
차선변경시 오파가 꺼져서 다시 켜야한다는게 단점 중 하나고요(EAP 구매시 유지됨)
오파 하나만 보고 테슬라 살정돈아닌거같아요
진짜 식겁했던 순간이였네요ㄷㄷ
첫 번째 움찔이 오파가 했고,
두 번째 움찔(차로 변경)이 @두들러님 이 하신건가요?
네 맞습니다. 첫번째 움찔이 오파가 한거고, 계속 밀고 들어와서 두번째는 제가 돌렸습니다.
잘 안보이는 이정도 폭우에서도 차선잡고 잘 가더라구요
여러 adas 타봤는데 좌우에서 들어오는
칼치기 차 감지가 특히 제일 나은듯 해요
저게 몇년전 버젼이니 지금은 더 최적화 됐겠죠
딱 일텐데요.
다른 회사들은 주행보조 업데이트는 기대 할수도 없고, 주행보조 옵션 이름도 바꿔서 최신 차량에만 들어가구요.
뇌피셜이지만 같은 이름의 주행보조라도 최신출시 차가 좀더 좋은 성능인거같구요.
테슬라 오파는 19년 인도 차량이나 23년 인도 차량이나 차이가 없다고 봐도되죠. 19년 차량들도 계속 업데이트를 해줘서요.
최고 장점은 OTA가 가능하다는 점과 급차이가 없다는데에 있는 것 같아요.
2020년에 나온 차량도, OTA를 통해 2024년에 나온 차량과 오토파일럿 성능이 거의 비슷해요.
그리고 제일 비싼 차인 모델X플래드와 제일 싼 차인 모델3_RWD의 오토파일럿 성능은 거의 동일하구요.
타 브랜드는 OTA가 안되니..
연식에 따라 성능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고, 페리 같은거 하면 체감이 확 될정도로 달라지기도 하고요.
비싼 차와 싼 차의 ADAS성능 차이도 상당히 많이 나죠.
제 차가 2020년 3월 출고인데..
그때 차 받고 느꼈던, 2020년 당시의 오토파일럿은 지금 2024년 오파에 비교하면 정말 별로거든요.
제 차가 벤츠 였다면, 2020년의 허접한 성능이, 2024년에도 변함이 없을테니, 욕하면서 써야 할텐데...
테슬라는 업데이트 해줘서 2024년 최신 수준의 오파를 쓸 수 있잖아요. 이게 제일 커요.
뭐.. 오파도 이런저런 문제가 있긴 한데.. 찾아보시면 나오고, 여기 댓글에도 종종 언급이 되죠.
그런데 2-3년 뒤의 오파에도 이런 문제가 있을진.. 그건 모릅니다. 해결될 가능성도 높고 그렇거든요.
안될 수도 잇지만요. ㅡㅡㅋ
고로 오파 성능을 딱 잘라 말하긴 좀 애매해요. 시간이 지나면 OTA를 통해 바뀌니까요...
/Vollago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옆차선의 차들이 차선에 가까워지면 반대편으로 안전거리만큼 이동해주는
이 기술이 운전자의 마음을 편하게 해줍니다. 아~ 이녀석이 카메라로 잘보고 있고,
여차하면 회피하겠구나~ 하는걸 느끼죠~
팬텀브레이크는 진출입로부근에 합류하는 차들이 있을때 생기는데,
몇 번 경험해보면 팬텀브레이크 현상이 나지 않도록 하는법까지 느낌이 옵니다~
테슬라 필요 없어서 차량 변경 예정입니다
참고로 한국에서는 fsd eap 의미 없습니다
저는 오파를 보완해주고, 오파는 저를 일부 대신해주는 정도로 생각합니다. ㅎㅎ
테슬라 몰기 시작한지 반년도 안되었습니다만 그 사이에
1. 핸들 파지 감지 토크 개선
2. 옆차선 차량에 의한 움찔 현상 개선
3. 운전자 전방 주시 기능 신설
등등
그래서 1,2년 전에 경험해 보신 오파와 지금의 오파는 또 다를 겁니다.
하지만 FSD 나 EAP가 있다보니 정해진 기능 내에서 조정은 있어도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긴 어려울 듯 해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은건 가감속이 자연스러워 차간 거리를 기계적으로 맞추는게 아니라 적당히 띄웠다 좁혔다 한다는 거랑 옆차선 차가 끼어들 때 자연스럽게 벌려줘서 스트레스가 없다는게 가장 좋았구요.
최근에는 못겪어봤지만 팬텀 브레이크가 있다는 거랑 차선 변경 시 오파를 매번 다시 걸어줘야 하는게 불편하네요.
한적한 고속도로에서는 느긋하게 사용 가능하고
국도에서는 이상한짓을 가끔해서 정신 바짝 차리고 켜야 해서
아주 한적한 곳 아니면 거의 사용 안합니다.
타사 반자율 주행보다 앞서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다 생각합니다.
벌써 사고날거 한번 살려줬네요
옆차선 초보가 막무가네로 넘어오는거
알아서 회피하더군요
순간 대처는 저보다 잘하는거같아요
오파에 대해 좀 이해가 생기면 너무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