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싶당입니다.
테슬라 프리컨디셔닝이 수퍼차저를 내비에서 찍게 되면 자동으로 활성화가 되면서 화면에 나오게 되는데요.
이때 가까운 거리는 우웅하는 프리컨디셔닝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런데 혹시 예를들자면 서울역에서 롯데리조트 속초 수퍼차저를 찍으면 내비에서 "최적의 충전을 위해 프리컨디셔닝 중"하면서 메시지가 나오게 되는데요.
예시로든 서울역부터 프리컨디셔닝을 하면서 가나요? 아니면 일정거리가 충족이 되어야 프리컨디셔닝을 시작하게 될까요?
미리 댓글 감사합니다!
아마 지금 바로 근처 슈차 가서 충전하고 중간중간 충전해서 가라는 경로로 되어 있을거에요.
이거 때문에 저는 그냥 순정 네비로는 목적지 찍어서 배터리 얼마 남는지만 확인하고 안내 종료해버립니다.
그리고 충전해야될즈음 근처 슈차 바로 찍어버려서 프컨하고요.
프컨 자체는 원래 목적지 슈차 가까워져야 시작하는게 맞습니다.
내비 옵션에 [트립 플래너] 비활성화 해보세요.
말씀하신 동작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간혹 특정 환경에서 프컨 히팅에 에너지를 적게쓰기 위해서 멀리서부터 저출력으로 일찍 프컨을 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