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에서 PAR소개하는 자료중 하나라는데
지난세대까지의 3챔버 에어서스펜션, +PDCC, 이번세대의 2챔버 2밸브 에어서스펜션, PAR의 비교자료인데
3챔버에서 2챔버2밸브도 엄청난 발전인데 PAR은 사기네요ㄷㄷ
다만 PAR 홍보 자료다보니 PDCC를 너무 안좋게 표현한것 같기도 하구요ㅎ pdcc가 승차감에도 꽤 좋은 영향을 준다고 들었는데 말이죠
PAR달린 차량을 사진 못할꺼고 나중에 시승차나오면 시승이라도 해보고싶네요ㅎㅎ
포르쉐에서 PAR소개하는 자료중 하나라는데
지난세대까지의 3챔버 에어서스펜션, +PDCC, 이번세대의 2챔버 2밸브 에어서스펜션, PAR의 비교자료인데
3챔버에서 2챔버2밸브도 엄청난 발전인데 PAR은 사기네요ㄷㄷ
다만 PAR 홍보 자료다보니 PDCC를 너무 안좋게 표현한것 같기도 하구요ㅎ pdcc가 승차감에도 꽤 좋은 영향을 준다고 들었는데 말이죠
PAR달린 차량을 사진 못할꺼고 나중에 시승차나오면 시승이라도 해보고싶네요ㅎㅎ
아마 PDCC를 붙인게 comfort에선 조금 떨어지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비교해서 타본건 아니지만요.
대신에 바디롤이 그 정도로 적은 차 치고는, 승차감이 무척 좋다정도의 의미인 것 같아요.
그니깐 하체옵션을 넣으면 승차감이 하락하는데, 승차감이 하락 하는 정도에 비해 운동성능이 크게 좋아진다..
정도가 포르쉐의 하체옵 아닐까요.
pdcc 옵션있는것 없는것 다 시승은 해봤지만 짧은 시승시간으로는 구분이 안되긴하더라구요ㅎㅎ
노멀에서만 켜지는 그 기능은 정확하게는, 반대로 기울여주는 기능입니다.
급가속하면 뒤를 들어버리고, 급제동하면 앞을 들어 버리고..
우측으로 코너를 하면 차가 우측으로 기울어져 버리는... 완전 반대되는 작동이요.
실제로 스포츠모드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리뷰 차량이 전혀 없어서 그런지.. 이야기가 아직 없더라고요.
현행 J1 3챔버 1밸브도 타고도 와 개 편하다...이느낌인데 궁금하네요
액티브라이드는 사실상 천만원이 넘는 서스라서 선뜻 넣기가 어렵긴하겠네요.
par는 파나메라 기준으로 보면 1180짜리라 일반적인 구매 금액대에선 선택하기 쉽지않을것 같긴합니다
480짜리 pdcc는 어떻게 넣어봐도 1180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