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고속도로 운행중에.. 심심할떄 사용하는.. 차선이동 기능을 써봤습니다..? 깜빡이를 살짝 눌러주고. 양손 핸들 잡고 있으면 스르르~ 차선 이동 되는데.. 답답합니다.. 그래서.. 앞 뒤 차가 없을때.. 심심할때만 사용합니다.. 이거 잘 활용 하시는 분 계신가요?ㅋㅋ
답답한건 둘째로 좀 멍청해요ㅋㅋㅋㅋ 충분히 공간나오고 돌릴법한데 하다가 훅 끊어버려서 되려 롤링이나 만들고ㅋㅋㅋ
BMW는 잘되는데..
저~~ 넘어가유~~~ 하고 천천히..ㅎ
ev6입니다
반응이 늦긴한데, 어짜피 옆차선 뒤에 다른 차량이 가깝게 있으면 차선변경 안하고
한적하고 차선변경이 필요할땐 깜박이만 넣어주면 그 후엔 신경안써도 되서 편해요..
상대적으로 많이 떨어지는 기능이기는 합니다 ^^;;
악셀링은 셀프로 하고 싶고 핸들링은 차에게 넘겨주고 싶을 때 씁니다..
기능시작 직전과 사용중 후반쯤 에 핸들에 토크주면 잘 작동되죠
국내 규제도 성능제한에 한몫 하는거 같습니다
그냥 편하더군요 저는
빗길이라 크루징 100으로 운전하면서 쓰는데 ....
강추옵션입니다
나중 hda3 + lfa3 는 어떨까 기대됩니다
팰리2 하브에 들어갔으면 좋겠습
니다
직접 변경과 최소 5배이상 차이 나는데 쓰는분들이 드물듯 합니다. 제 경우도 재미삼아 써보고 다시는 쓰지 않습니다.
20초나 걸리나요? UN 규정상 적어도 10.2초 안에는 차선 변경의 모든 절차가 끝나야 할텐데요..
잘 작동하는 bmw 드어프꺼는 한적한 고속도로에서는 잘 씁니다
자연스럽게 사용안하게 되더라구요.
내가 바꾸는게 훨씬 빠르고 안전합니다.
hda2 상황이면 어차피 핸들은 잡고 있을꺼고 그상태로 깜빡이만 살짝 눌러주면 되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