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P배터리가 NCM배터리에 비해
단점이라고는 에너지 밀도 낮은거 말고 더 있나요??
겨울철 주행거리가 많이 짧아진다고들 하셨는데 이번 겨울 때 보니 걱정할 정도는 아닌거 같더라구요
그럼 가격 싸고, 안전하고, 충.방전 자유로운 장점이 있고
에너지 밀도가 낮다는 단점이 있는 셈인데
같은 전력 용량일 경우 비싼 NCM보다 LFP가 더 낫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LFP배터리가 NCM배터리에 비해
단점이라고는 에너지 밀도 낮은거 말고 더 있나요??
겨울철 주행거리가 많이 짧아진다고들 하셨는데 이번 겨울 때 보니 걱정할 정도는 아닌거 같더라구요
그럼 가격 싸고, 안전하고, 충.방전 자유로운 장점이 있고
에너지 밀도가 낮다는 단점이 있는 셈인데
같은 전력 용량일 경우 비싼 NCM보다 LFP가 더 낫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미국 케이스를 참고하시는 적절할듯
화재도 적고 충격에도 강하고요
엘지 엔솔도 설명하네요
고성능, 많은 전력량 등을 소화하려면 NCM이 유리합니다.
그래서 시중 고성능차들은 NCM배터리죠
그리고 수명도 긴걸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향후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가 될거라고 생각하는게
폐배터리 재활용 부분에서 NCM 밖에 없습니다
lfp가 자원 분리 재활용이 어렵지만, 팩 단위로 재사용할수 있는 방법도 있다고 알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효율적인 ncm이 좋다고 생각하면서도 배터리 열폭주로 화재가 생게는걸 보게되면서 ncm의 갈길은 멀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기술적으로 파고 들면 더 많겠지만요.
향후에는 차량의 성격에 따라 NCM, LFP 배터리가 양분되어 사용되지 않을까 합니다.
장점 가격 하나빼곤 다 마이너스 같아요.
다 이유가 있는거죠.
당시 상황으로는 가격이 안싸도 땡겨서 쓸수밖에 없었을거에요.
원활한 수급가능이 젤큰이유였죠.
롱레인지에 못 넣는 것은 성능도 있겠지만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듯 보입니다.
스탠다드도 삼원계랑 인산철이랑 180kg 차이난다고 들었는데 롱레인지에 들어갈 만큼 배터리 용량을 채우려면 무게 부담이 상당할 겁니다. 게다가 용적이 그만큼 나올지도 알 수 없고요.
그리고 안전하다는건 다른 다양한 변수가 있어서...
싼거 말고는 사실상 장점이 없죠...
고성능이면 리스크가 있고 내구성도 다소 떨어지는건 당연한건데 뭔가 LFP배터리를 밀어주는 이상한 프레임이 씌워져있는 것 같다고 느낍니다.
/Vollago
중간영역만쓰면 soc 추정이 어려워서 가끔 완충 완방 해달라는 겁니다...
중국산 전기차 보조금을 적게 주기 위한 명분으로 사용한 이상 소비자 입장에서도 체감되는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차이는 뭐 위에 나와있고, 근데 그차이가 실용구간에서 극적으로 차이가 안나고 오히려 완속 충전시 LPF 100프로 충전하는게 더편함.
어차피 차 내가 평생안고 갈것도 아닌데 그냥 맘에 드는거 사셔도 됨.
테슬라의 경우 급속도 LPF 130-180 정도 뽑아줘서 크게 불편함없었네요
물론 팩이랑 bms설계 수준이 높을 때 얘깁니다.
인산철 모델y 0-100가속이 6.9초 입니다. 뭐 삼원계 탑재한 전기차대비 훨씬 느린 건 맞는데요. 사실 실용영역에선 넘치는 성능이죠. 충전해보면 180kw 까지 들어가고요. 회생제동도 충분히 강하게 걸리면서 배터리가 잘 받아 먹습니다.
현기, 테슬라, byd정도면 인산철 배터리 큰문제 없다고 봅니다. 문제라면 가격이겠죠. 인산철 넣었으면 가격 팍팍 내려주길 바랄뿐입니다.
LFP는 특성상 전력커브가 플랫해서,
단점으로는 배터리의 남은 용량을 예측하는데 수준높은 기술이 필요하고,
장점으로는 덕분에 낮은 충전용량에서도 출력을 유지하는데 NCM 보다 유리합니다.
LFP의 특성상 발열량이 NCM보다 작고 운용온도가 더 낮은데,
단점으로는 덕분에 혹독한 저온에서 자체 발열량의 회수로만 온도유지가 안되 저장용량을 사용해 히팅을 더하게 되고,
장점으로는 덕분에 적당한 저온에서 별로 히팅을 하지 않아도 운용효율이 영향을 덜 받습니다.
장점으로는 일반 운용온도가 낮다보니 지속적인 적당한 하이로드에서 냉각케파가 많이 남아 과열을 덜합니다.
LFP는 에너지밀도가 낮아서,
단점으로는 주행거리가 NCM보다 100km 정도 짧지만,
장점으로는 밀도가 낮은 만큼 화재시 발화할 열량도 낮고 열폭주(셀간의 열 전파)도 훨씬 느리게 일어나 소방차가 도착해 냉각을 시작할때까지도 크리티컬한 열폭주 확산 단계에 돌입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 등 안전성에서 더 높게 봐줄만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LFP은 충방전 사이클이 NCM 보다 긴데,
이건 단점이 없이 배터리 열화가 더 느리게되어 전체 수명이 길다는 장점 정도밖에 없죠.
그 외에는 코발트 같은 열악한 환경에서 채굴하는 희토류가 없어서,
더 환경친화적인 배터리라는 점이 있겠습니다.
리사이클에 있어서도 자동차용 배터리팩은 70% 이하로 열화된 경우,
바로 재활용에 들어가는 NCM에 비해서,
LFP의 긴 수명 덕분에 ESS의 에너지 저장용 배터리로 재사용되어 제품 활용수명이 더 긴것도 환경측면에서 장점이죠.
이런저런 설왕설례가 있지만,
그래도 그만큼 전기차에서 많이 사용되는 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죠.
설계 잘한거 같아요.
보급형은 전륜, 고급차는 거의 후륜(+4륜)이에요
마찬가지로 보급형은 LFP 채용하기 시작한거고,
고급차는 따질것도 없이 NCM입니다.
차가 크니 탑재 공간이 많으니까요.
현대 전기버스는 삼원계인데 용량도 주행거리도 BYD LFP 버스보다 더 짧더군요. 거기에 가격까지도 비싸고요. 어느 정도 기술력의 차이도 있는 것 같네요.
출력 낮음
무거움
100% 충전(캘리브레이션)을 꼭 한번씩 해줘야 함
lfp는 수명도 문제긴 하지만 2-3년 국내 극한상황에서 운용하면
수명이 대단히 짧을거 같네요
지속적인 측면의 낮은 출력 부하(캠핑카용 220v승압)와
달리 모터 출력을 위해 380v또는 400 800v가 주류인
전기차 동력쪽 측면에서 잦은 충방전이 진행되는 부분에서
수명이 극도로 깍여나갈 가능성이 다분해 보입니다
아직은 좀 지켜봐야 할 듯 보이네요
오토기어 뇌피셜이랑 같은 의견이신데요...
그러기에는 이미 너무 많은 인산철 전기차가 추운지방에서도 돌아다니고 있죠. 1,2년 된 게 아니라 벌써 한참 됐습니다.
충방전 사이클이나 열화 생각하면 리튬배터리는 (삼원계든 인산철이든) 차에 못쓰는 게 맞죠. 휴대폰 배터리 수명은 2년으로 보는 게 일반적입니다. 차에도 리튬 배터리가 들어가는데 차 배터리를 2년후에 교체할 순 없죠. 그래서 리튬 배터리를 차에서 쓰게 하려면 bms기술이 뛰어나야 합니다. 팩도 잘 만들어야 하고요.
극한 상황이라면 삼원계 할아버지가 와도 1년만에 soh반으로 줄어들수도 있습니다. 1c넘는 출력으로 쓰면 배터리 금방 열화된다는 건 일반적인 인산철 배터리로는 맞는 말이지만 전기차 배터리는 일반적이지 않죠.
말씀드렸듯이 전기차 배터리가 일반적인 리튬배터리의 특성을 가졌다면 2년후에 교체해야 합니다. 1c이상을 못쓰게 하든 넘어도 문제없게 양극제 조성을 조정하든 뭔가 수를 냈으니까 차에 적용한 겁니다. 한 3년탔는데 엔진 바꿔야하는 차가 있으면 사시겠어요?
캠핑카 얘기도 오토기어에서 하는 말그대로죠.. 너무 믿지 마세요. 그양반이 틀린얘기만 하는 건 아니지만 인산철은 그냥 원론적으로 맞는 얘기만 하고 있는 겁니다. 전기차에 적용된 응용분야는 고려하지 않고 있어요. 아마 본인도 알겁니다. 스탠스를 그리 잡았으니 이제와서 굽히지 못하는 것 뿐이죠.
얼마전 테슬라 유리 자파현상이 중국산이라서 그렇다고 어마어마한 헛소리를 하던데.. 그 중국산 테슬라가 전세계로 년간 백만대 가까이 팔리고 있습니다. 올해 기가상하이 단독으로 백만대 넘을 겁니다. 오토기어는 방향을 잡으면 그 방향에 끼워 맞추는 식으로 말을 많이 합니다. 걸러들으시는 게 좋아요.
이미 해외 검증 다 끝났어요
출력도 낮고, 충전속도도 낮구요.
평상시는 괜찮은데 12월1월 영하로 자주 떨어질 때 히터 사용과 전압 불안정으로 인해 수명이 많이 깎일듯 합니다.
https://www.moomoo.com/community/feed/byd-s-blade-battery-is-supposed-to-be-the-safest-111183135246306
메이커 입장에서는 싸니까 lfp쓰겠죠. 원가절감 엄청하는 테슬라가 고급형에는 안쓰잖아요 ㅎㅎ
이런 내용의 소모적인 글을 올려 봤자 의미없지 않을까요? LFP냐 NCM이냐....
본인들이 판단해서 구매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