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카니발을 받게 돼서 탄 지 이제 1년 반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차 폭 감은 미숙하네요
지금은 대시 보드 왼쪽에 스피커가 있어서 끝나는 부분, 중앙 툭 튀어나온 부분으로
각각 차 폭 왼쪽 오른쪽 잡아서 하고 있는데 다른 차를 사게 되면 이 방법으로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리 다른 방법으로 연습하려고 하는데
다른 분들은 차 폭 감 어떻게 잡고 계시나요?
중고 카니발을 받게 돼서 탄 지 이제 1년 반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차 폭 감은 미숙하네요
지금은 대시 보드 왼쪽에 스피커가 있어서 끝나는 부분, 중앙 툭 튀어나온 부분으로
각각 차 폭 왼쪽 오른쪽 잡아서 하고 있는데 다른 차를 사게 되면 이 방법으로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리 다른 방법으로 연습하려고 하는데
다른 분들은 차 폭 감 어떻게 잡고 계시나요?
그냥 오로지 타면서 쌓인 느낌으로 차폭감 잡습니다.
다들 어디 대쉬보드 어느지점? 을 정해놓고 차폭을 보시는가 신기하네요
농담이고 전 처음이라 감이없으면 그냥 어라운드뷰 켜고 다녔습니다
ㅋㅋ 이게 최고죠
내려 내려 내려 내려 내려 내려.. 내려서 봐 봐 보고와 ㅋㅋㅋ 이게 최고인듯해요 와이프도 인정해요.
아 이 정도 거리에서는 이만큼 남아 있네? 하고.. 이제 곧잘 하네요
이런거 추천드립니다.
전방은 벽 가까이 있을 때 하이빔을 켜서 벽에 반사된 빛이 조명에 닿는 부분을 참고합니다.
리어는 후방카메라로 어느정도 확인합니다..목시하는것만으로는 사각이 생겨서 잘 안 보이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직진할 때 차폭은 어느정도 알겠는데 차가 돌때 조수석쪽 앞이 어디쯤인지 잘 모르겠어요.
전장감도 이거 이상 가면 박겟거니 싶은 구간이 얼추 보이고...
근디 저도 낮은차 타서 그렇지 높은차일수록 차폭감 잡기가 어렵긴 하더라구요. suv는 지금도 차폭감 엉망입니다
저는 우측은 사이드 미러를 기준으로 잡고 있고 운전석은 왼발 올려 놓는 휠 하우스를 기준점으로 잡고 운행 합니다.
초기에 애매할때는 내려서 확인 했습니다.
운전자의 눈 위치가 매 번 같지 않으므로 오차가 매우 클겁니다.
그럼 금방 익숙해지더군요
자연스레 차폭감은 익혀지더군요
지금은 스티어링휠 조작시에 차량거동으로 어느정도 판단합니다
그리고 내 차폭이 어느정도 인식이 되면 운전석 쪽을 바짝 붙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조수석쪽은 남거든요.
천장과 머리를 주먹하나 정도 간격으로
사이드미러도 좀더 아래를 보게 조절하시고요
거울이 약간 아래를 보게 해서 내가 지나간 자리를 봐야죠
간혹 사이드밀러 하늘과 옆차선을 보고있는 사람들을 보면 대단하다고 느껴요 ㅎㅎㅎ
차 바꾸면 내려서 직접 눈으로 봅니다 ㅋㅋ
차에서 봤을때 이 정도면 실제 이정도구나 하는게 최고더라구요
처음에 저 녀석 달면 우선은 가시적으로 내가 체감하는 끝선에 대해 감을 잡는데 도움이 됩니다.
물론 뒷쪽은... 그런거 없으니 사이드미러 + 후방미러 + 센서 + 카메라에 의존하게 되죠 ㅋㅋㅋ
4회 접촉사고...
5톤 화물 트럭 탈때
음.. 조금 더 넓고 조금 더 길군.
이렇게 탔네요.
아니면 직접 긁어보면서...
그리고 사이드로 후방 보면서 차폭 한번 더 확인하고요.
그렇게 타면서 익히면 자연스럽게 앞/뒤/좌/우 차폭을 알 수 있는 거 같아요.
물론 편한 건 어라운드 뷰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