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나름 좋아하는편인데..
세차를 그렇게 귀찮아합니다 -_-;;;;
어떤분들은 세차를 취미생활처럼 하시는분들도 있으신데..
저는 그게 노동같더라구요.
-_-;;
저 처럼 차는 좋은데 세차하는거 싫어하는분 있으신가요???
금전적 여유가 많으면야...늘 맡기면 좋겠지만 또 그렇지는 않아서..
진짜 어~쩌다가 한번씩 중요한날(?)만 하는편입니다....
차를 나름 좋아하는편인데..
세차를 그렇게 귀찮아합니다 -_-;;;;
어떤분들은 세차를 취미생활처럼 하시는분들도 있으신데..
저는 그게 노동같더라구요.
-_-;;
저 처럼 차는 좋은데 세차하는거 싫어하는분 있으신가요???
금전적 여유가 많으면야...늘 맡기면 좋겠지만 또 그렇지는 않아서..
진짜 어~쩌다가 한번씩 중요한날(?)만 하는편입니다....
새똥 맞는거 아니면 세차를 아예 안하려고 하는데 자주 맞아서 일년에 10번 자동세차 하는거같네요 (...)
아마 새똥 안맞으면 일년에 한번 겨울 끝나고 염화칼슘 씻으러 자동세차 한번 할거 같습니다 ㅋㅋㅋ
흰차 옆에 꾸정물이 흐르고 있네요
스스로에게 면죄부를....
지금까지 2번 했습니다.
제가 한것도 아니고
노터치 한번, 디테일링 한번이고
출퇴근 차량이 아니라서 가능한것 같긴한데
출퇴근용 차였음 기계세차나 노터치만 돌렸을겁니다.
먼지가 뽀얗게 쌓인 차 보면
솔직히 차한테 좀 미안하긴 합니다…
주인을 잘못 만났구나..
비오는 날에도 주행 후 집에 들어가기 전 기계 통과 하면 금방 깨끗해져요. 물론 너무 더러운건 셀프세차 1-2달에 한번씩 빡쎄게 하면 되고요
새 차로 전기차 뽑았는데 세차하기 너무 귀찮습니다...... 이번 겨울에 염화칼슘때문에 엄청 더러웠는데 3개월을 버티다 명절 전에 세차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손으로 닦은 차가 깨끗해지는 것이 좋은 것은
매우 독립적인 일입니다.
저는 아무 생각없이 귀에 이어폰 꽂고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는데 조금씩 깨끗해지는 모습을 보는게 너무 좋습니다. 운동도 되고 좋아요.
1-2달에 한번씩 손세차+왁싱 맡깁니다
왁스는 제품만 처음에 업체에서 사주면 다쓸때까지 그냥 해주는 가게라서...
아무튼... 제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태어나서 한번도 해본적 없습니다
걍 맡깁니다.
코로나 전에는 매주 금요일 저녁에 2시간 정도 세차하고 세차후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시면서 창문 밖에 있는 마이카의 세차 상태를 보면서 일주일동안 일 열심한 자신을 평가했네요...
비오는 날도 세차갔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조금 병적인..ㅋㅋ
처음에는 체력이 딸렸지만 다른분 댓글 쓴것처럼 “운동“이라고 생각하니 헬스클럽가는것과 다른것이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새똥 맞으면 걍 물티슈로 닦고 맙니다;;
세차를 하기 전에 큰 맘먹고 해야되요
그렇다고 기계나 남의 손 빌리기는 싫고 말이죠 ㅋㅋㅋ
물론 자주는 못하지만,, 뭔가 집중해야하고 그럴때 좋더라구요 ㅎㅎ
세차가 좀 그런느낌 이라서 잘 안하고 해도 자동만 돌립니다 ㅎㅎ
나름 물건을 조심히 깨끗히 사용하는 편인데
세차는 해도 시간이 지나면 더러워져서 노력이 물거품 되는 느낌이라 하고픈 맘이 별로 안생기더라구요 ㅎㅎ
낙엽에 새똥에 송진에
세차가 무의미해서 안합니다.
대신 차를 좋아해서
기변을 자주? ㄷㄷ
차도 검정이라 .ㅠㅠ 최소 한 달에 두 번은 하는거 같아요 ㅋㅋㅋ
특히 폭우 내릴때 자연 친화적으로 세차를 즐기세요.
한번 맡겨야지 하면서 이것도 귀찮네요. ㅎㅎ
복잡한 머리속도 비우고 차에 붙은 이물질들도 비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