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바뀌면서 출퇴근이 왕복 약 100km가 되었습니다.
(시내 3, 고속 7정도?)
회사 통근버스가 있긴 합니다만.. 불편하고 피곤합니다.
현재 기존 차(중형, 가솔린)로 출퇴근하고 있는데 크게 불편하지는 않네요.
아무래도 톨비, 기름값이 많이 들다보니 추가 차량을 고민하고 있는데,
예산은 5천만원입니다. (중고, 신차 포함, 사실 바로 탈 수 있는 중고가 좋습니다.. 6개월~1년 기다릴 자신이 ㅋㅋ)
봤던 차량은 신형 소렌토 하브, 구형 테슬라 3, 니로 EV 봤는데,
전기차는 제가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충전을 잘 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굴러간당 회원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저는 사실 신형 소렌토 하브(기아인증중고차활용)으로 맘이 기울었으나,
사실 출퇴근용이면 니로도 적당하다고 생각은 들긴하네요 ㅡㅜ 톨비도 절약되고..
아니면 저도 톨비나 주유비 생각해서 전기차요. 중고로 사시면 가성비 좋을듯합니다
저는 당시 선택 잘 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ㅎㅎ
한번 알아보시는 것두
충전여건이 널널하다면 극초기 모델3 스탠다드플러스 싸게나온거 있으면 잡아오세요~
충전환경이 된다면 무조건 전기로 가세요
문제는 충전환경인데, 회사 또는 집에 여유 있는 충전기가 있어야 합니다.
4년만 타도 10만이고 감가가 클거 같은데요
이미 감가된 중고하브가 나을거 같긴 합니다
주행보조는 있는것으로..
출퇴근 시간이 즐거워 졌습니다.
20년식 모3타서 후회없었고 다시하라고 해도 모3갈거같습니다.
말씀하신 예산이면 중고 모3롱 라이젠까지도 가능할거 같습니다.
저는 주행보조기능 계속해서 업데이트 되는걸 우선시 했습니다.
출퇴근 왕복 100키로인 지인은 비슷한 시기에 볼보 샀고 이제서야 주행보조 더 좋은거 타고 싶다고 다시 테슬라 알아보고있습니다. 20년에 같이 테슬라 사자고 제가 엄청 이야기 했었지만 이제서야.......
단.회사나 집 충전기는 기본적으로 충전되야 가능한 선택지 입니다.
그냥 세컨카가 땡기는 거라면 맘 가는대로 사는겁니다!!!
장거리 출퇴근은 ASCC 는 무적권 필요한 옵션이네요. 저도 굴당에 문의 해서 알아본 봐로는 축간 거리가 긴차량..반자율주행 기능이 좋은 차량으로 축약되었습니다.
사실 전기차가 가장 좋은 케이스로 보이나 거주지와 회사 충전 환경이 여의치 않으시면 중고 대형급 차량으로 좁히시고, 유류비 지원이 없으시면 경유나 하이브리드로 알아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정책이 연장되면 좋은데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