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명당 자리에 주차하자
(명당 = 한 칸 자리나 문을 다 열어도 안 닿는 자리들)
2. 1이 안된다면 도어가드, 도어 스펀지 등이 달린 차 옆에 주차하자
(자기 차 아끼는 사람이 남의 차도 아낍니다)
3. 2도 안 된다면 왠만하면 상대차의 조수석 쪽에 주차하자
출퇴근의 대부분은 1인 승차라서 조수석은 출차까지 아예 안 열릴 확률이 높다
상식이 있은 운전자라면 동승자 탑승시 차를 앞으로 좀 뺀 뒤에 태운다
운전석은 무조건 한번 이상은 여닫힌다
고로 문을 확 여는 사람의 비율이 동일하다면 조수석쪽이 운전석쪽 보다 문콕 확률이 낮다
4. 3도 안 된다면 왠만하면 신차 옆에 주차하자
4번부턴 편견섞인 방법인데.. 오래된 차보다 신차일때 본인 차를 아낄...것이다
물론 운이 따라야 하겠지만.
저는 기둥 옆에 최대한 붙여서 주차하는데
모델3 4년째 문콕을 당하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덤
피하는 주차 자리(주차 여유가 있을 때)
편견가득한 리스트라 죄송합니다
1. 딱 봐도 주차 ㅈ같이 해놓은 차 옆
2. 브랜톤마크 붙은 차
3. 양카
4. 포터 등 화물차(얘네는 찍으면 휀다를 찍어서 타격이 너무 큼... 예전차 뒷휀다 찍혀 봤습니다)
5. 너무 오래된 구형차(도어 모서리가 녹슬어 있으면 100퍼임다.. 바로 도망)
그 외 얹어서 추가 할 만한 게 있으려나 싶은데
당장 떠오르는 게 없습니다.ㅎㅎ
ㅎㅎ 생각나면 덧붙여 주세요. 다른분들 팁도 궁금합니다
옆차와 간격을 넓게 주차하면 풀스윙해서 더 많이 찌그러진다.
전 아직까진 당해보지 않았는데.. 운이 좋은거겠죠 ㅋㅋ
한번 당해보기 전까진 계속 넓게 대려구요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ㅎㅎㅎ
그런 사람들은 지 잘못은 모르고 남에게 성낼 확률이 높아서 피하는편입니다
같은 아파트면 해꼬지하기도 하는경우도 있고, 가족들도 있구요
혼자 살면 걍 들이박았을텐데 참.. ㅠㅠ
전 이 조합이 효과가 있었습니다.
저도 주말이나 휴양지는 동일하게 운용합니다
선데이 드라이버 + 관련 개념이 미비한 분들을 피하기 위해 ㅠㅠㅋ
조수석에 당했습니다 ㅠ
자칫 하면 문쾅이 발생할수 있어서 적당거리를 두고 주차합니다...ㅠㅠ
2. 통로공간이 좁고 후면 주차 가능한데 전면주차한 차 피합니다.
전기가 충전기 앞 쪽 주차장 피합니다. 전기차는 전면주차가 기본이라..
저는 조수석보단 다른차 운전석 쪽을 선호합니다
조수석 탑승 비운전자는 문콕을 신경쓰지 않을 확률도 높구요
운전자가 운전미숙인 경우 조수석 쪽은 잘 보지 못해서 접촉사고를 실제로 당해봤습니다 ㅠ
어쩐지 위치가 너무 이상하더라구요.
그나저나 방금 비스듬한 차 옆에 대고 왔는데… 불안하네요!
3-40대 직원이 대부분인 회사라 방심하다가 당했네요.
제 첫 문콕당한것도 SUV 뒷자석 문이 활짝 열리면서 제차를 찍었죠
아오.....심증은 가득한데 바로 발견한것도 아니고해서 증거도 없어서 그냥 포기했죠.
주차는 무조건 조수석 옆
안되면 신차나 고급차 옆
그도 안되면 멀리 댑니다.
구형 차량이나 카니발 상용차등은 피하는 편 입니다
큰차 옆 주차 지향, 옆차 배려하여 기둥쪽으로 주차하여 옆차배려 하는 곳 위주, 기스,흠집,파손 많은 차 주차 지향 (주차자리가 없어도 철칙을 지키는편..)
휴게소나 휴양지같은 경우는 좀 얘기가 다를 수 있겠더라고요 .... 고민입니다 ㅎㅎ 아파트같은곳은 이미지처럼 주차하는데 휴양지에서는 그냥 운전석쪽이 나을런지 ㅎㅎ
예) 쇼핑몰 등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가 주차장 한가운데 쯤에 있는 경우, 그 근처 주차된 차량들 사이로 보행자 이동량이 특히 많은 구역은 가급적 피합니다. 여유가 있다면 당연히 벽쪽에..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주차 구역들의 조합(현실은 이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지만):
1) 단독칸
2) 넓은칸
3) 보행자 이동량이 가급적 드문 곳 (동시에 노멀하게 관리되는 구역) - 물론 보행자 출입구와는 거리가 좀 있겠죠. 크게 안 바쁘면 운동삼아 걷습니다.
4) cctv 사각지대 아닌 곳
세차는 가끔 디테일링+종종 노터치 등의 조합으로 기본적인 광택감을 유지합니다. (뭔가 건드리면 x될 것 같은 차 느낌.. 까진 아니고 최소한 상식있는 옆 차량이 좀 조심하게끔 하는 정도의 깔끔함)
...물론 문콕 개념 없는 분 만나면 답 없고요. 그래도 가능한 경우 주차할 때 몇 가지만 좀 신경을 쓰니 그나마 경험상 차량 표면을 매끈하게 오래 유지할 확률은 높아지더군요. 물론 개인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도 차는 기본적으로 이동수단이라는 스탠스입니다) 차를 타고내릴 때 반짝거리는 제 차를 보면 늘 기분이 좋더라고요 ㅋㅋ
확률이 좀 내려갈 뿐이죠
좁아서 내리기 어렵다고 미리 하차 하고 주차하는 사람도 있고
ㅆ마이웨이 닥치고 문 열어재끼는 사람도 있구요
다른 댓글들 처럼 넓다고 확 열어재끼는 사람도 있고 넓어도 조심하는 사람 있구요
제주도에서 강풍부는데 문열어서 대놓고 옆차를 박살 낸 것도 봤는데 그냥 뺑소니 치더군요
둘다 렌트카고 거리도 있고 블박도 없고 가족도 있고 해서 그냥 넘겼어요
문콕은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요
심지어 마트나 백화점 통로 옆에 단독주차 해뒀는데 그 옆에 대는 경우도 있고요
주차 잘해놓은 남의차 후드랑 트렁크에 뭐 올리는 새끼들도 있고요
카트 밀어놓고 토끼는 애들도 있고요
좁은곳에서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차 긁힌 적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