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V에 충전기 물리는게 가장 낫겠지만 아파트 특성상 불가능하고.. 종종 시동걸어주는 정도로 관리하고 있었는데요.
5분정도 거는 걸로는 짧은지 오늘 차가 완전 맛이 가버렸습니다.
자주 운행하면 좋겠지만, 상황상 그러지 못하고 있는 중입니다.
올해 들어서 50km도 운행하지 않아서.. 배터리가 급속도로 나빠지네요.
일단 블랙박스 분리는 까먹고 있다가 이제야 했구요, 추가적으로 관리 팁이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20V에 충전기 물리는게 가장 낫겠지만 아파트 특성상 불가능하고.. 종종 시동걸어주는 정도로 관리하고 있었는데요.
5분정도 거는 걸로는 짧은지 오늘 차가 완전 맛이 가버렸습니다.
자주 운행하면 좋겠지만, 상황상 그러지 못하고 있는 중입니다.
올해 들어서 50km도 운행하지 않아서.. 배터리가 급속도로 나빠지네요.
일단 블랙박스 분리는 까먹고 있다가 이제야 했구요, 추가적으로 관리 팁이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몰라 점프스타터 구비해놨습니다. 방전되면 보험 기다리거나 오래걸리면 셀프점프 하려구요.
블박 선 뽑았습니다!
단점은 차단기 싸구려쓰지마세요 이탈하면 차 주행중에 먹통됩니다.
다만 ISG 기능이 정상화 되기까지 꽤 오래 걸리긴 합니다.
참고로 순정이 AGM배터리입니다.
그런데 220V 전기를 쓰고 싶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파워뱅크 하나 장만하세요.
배터리 나가면 나가는데로 그냥 타야겠네요
한달에 한번씩만 타도 블박 상시만 없으면 별문제 없을텐데요...
충전만 하려고 차 시동 켜놓는건 돈낭비입니다
다른목적으로 탈때 충전도 자연스럽게 되는거면 모르겠디만요...
공회전으론 전기 거의 안찹니다
속도가 붙어야해요
고속주행이 답이네요.
겨울철만 되면 신경쓰였는데 인산철로 바꾸니 한방에 해결됐네요.
주행간에 상시 미등점등시켜서, 소모 전기를 높게잡으면, 알터가 계속돕니다.
최소 30~40분이상 주행하면 배터리는 거의 차는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