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8 대형세단이자 스포츠 세단인 스팅어의 두가지의 후속작으로 불리우는 GT 모델은 EV8 모델로 출시될것입니다.

ㅇ위 사진은 공식사진이아니고, 카스쿱에서 만들어낸 랜더링사진입니다 ㅎ
KBB 에서 공개된 내부문건에 따르면 이는 생산공장 라인업을 분류해놓은것인데..
자세히보면 다 보이게끔 블러처리가 된것이 특징입니다.
GT1은 아마도 기아의 첫번째로 적용되는 E-GMP 다음세대 플랫폼인 "eM" 될것인데,
이는 제네시스 GV90이 2025년출시라면 가장 먼저 만나볼수 있는모델입니다.
공개된 이야기에 따르면 EV9의 배터리인 99.8kWh 부터 최대 113.2kWh 설정가능한것으로 보입니다.
가칭 ('GT1 stinger') 모델이 1회충전에 7~800km 주행가능거리를 목표로 하고있는것이기도합니다.
지금 가장 큰 배터리를 넣은모델은 벤츠 EQS로 (107.8kWh) WLTP기준 750km 주행가능하다 밝혔습니다.

ㅊ최대출력 450kW (612마력) 앞 200kW 뒤 250kW 가 될것으로 보이며, 트림을 통해 엔트리급과 미디엄 모델도 만들어낼것입니다.
엔트리급인 기본형은 싱글 리어모터로 160kW(218마력) 듀얼모터는 앞모터(160kW)를 추가하여
앞뒤 320kW 즉 435마력 세팅이 중간트림역할을 할수있을것으로 보입니다.
HMG은 2025년 말이나 2026년쯤에 기아 GT1을 공개할것으로 보입니다.
GT1(EV8) - 기본 후륜모터 / 듀얼모터 / Stinger (450kW 612마력) 이렇게 나뉠것으로 보입니다.
기아 GT라는 서브브랜드보다 스팅어라는 명사를 사용해서 가장 상위라인업으로 공개할것같다라는생각이드네요.

위 이미지 출처 https://www.motorgraph.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63
추가 투입예정 전기차는
SV = EV3 소형전기차

셀토스급 전기차 EV3~EV5 E-GMP 기반 전륜 / 국내는 NCM 3원계 배터리 가능성 /
CT = EV4 준중형 세단

24년 하반기 공개예정이였으나, 25년 상반기로 딜레이 / 이유는 전기차 수요둔화
K3(K4) 가 국내단종되고, 그 뒤를 이을 전기차라는 썰이있음
OV = 준중형 SUV
중국판매용 BYD 제의 64.2kW또는88.1kWh LFP배터리 사용
국내기준은 82kWh NCM배터리 국내용의경우 400~500km 주행가능거리
판매가는 기본 5천만원대 / 롱레 5700만원대 - 국고보조금 100% 이내용으로
전장/전폭/전고/휠베이스는 4,615mm/1,875mm/1,715mm/2,750mm
중국내에서는 11월 104대 / 12월 347대 - 폭망중..
국내용의경우 OV1K 라고 독자 한국내수용모델이 별도 개발중이라고 합니다.
ccNC 적용 과 OTA / HDA2 / RSPA 원격주차보조 / V2G 가 적용될것이라고 합니다. LINK
- 출처 https://namu.wiki/w/%EA%B8%B0%EC%95%84%20EV5 LINK


https://www.motorgraph.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63 요 글 마지막 사진이랑 같아요 ㅎ
트라이모터를 빠르게 적용해야할텐데요. 제네시스 N을 위해 남겨두는 걸까요.
지금 기준에선 600마력 듀얼모터는 상당히 좋은 스펙이지만
이게 출시될 2026년. 그리고 그게 해외에 출시되면 2027년인데..
앞으로 3년뒤엔 준프리미엄급 이상에선 그냥 기본적인 스펙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