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글에 차가 너무 통통 튀어서 엉덩이가 얼얼하다고 글을 썻습니다. 회원분들의 조언으로 타어어 공기압을 42PSI로 변경했더니 정말많이 개선되었습니다.
기존에 공기압이 50가까이 맞춰져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항상 자전거 펌프로 넣어서 부정확한 게이지가 측정 됐나봅니다. 이번에는 휴대용 디지털 공기압 조절기로 맞췄더니 확실이 개선되었습니다.
뭔가 다른 차 타는 기분입니다. :)
지난글에 차가 너무 통통 튀어서 엉덩이가 얼얼하다고 글을 썻습니다. 회원분들의 조언으로 타어어 공기압을 42PSI로 변경했더니 정말많이 개선되었습니다.
기존에 공기압이 50가까이 맞춰져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항상 자전거 펌프로 넣어서 부정확한 게이지가 측정 됐나봅니다. 이번에는 휴대용 디지털 공기압 조절기로 맞췄더니 확실이 개선되었습니다.
뭔가 다른 차 타는 기분입니다. :)
/Vollago
저는 40에 맞추고 다닙니당
좀 다니면 42까지 오르더라구요
저도 딱 요렇게 설정하고 다닙니다. ㅎㅎ
ㅎㅎㅎ
저도 냉간 40으로 맞추고 다니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