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며칠후면 10만키로 도달하는 모델Y유저입니다. 작년4월에 교체했던 에어컨필터를 교체했습니다. (3만키로 탔더군요.) 6개월마다 한번씩했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계속미루다가, 오늘 오전에 교체를.. 5만원정도였던 교체비가 7만원이 넘었네요. 이제 자가 교체를 해야겠습니다. 월급빼고 전부 오르네요. 급격히.. 이제 고등학교올라가는 딸냄때문에 더욱더 허리를 졸라매야하는 처지라..숨이턱턱 막히네요.
부품비도 좀올랐구요
필터가 3분컷으로 교체 되는게 아닌데..
8분치 인건비로 책정되었으니 여전히 공임은 가성비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필터는 뭐가 달라졌나 궁금하네요.
보증기간내 문제라고는 로워암교체하나 받은거 빼곤 이상없이 잘 타고 있네요.
핸들교체(가죽들뜸), 운전석 도어트림교체(비상도어버튼크랙)은 교체안해도 상관없었던것들이라 문제라고 생각 안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