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정기점검식으로만 방문하다가 문제가 생겨서 방문하니 무조건 예약해야 한다고 하는데
근처 정비점은 대략 2주정도 걸리네요 .... 막상 동네 근처 그냥 방문하면 또 정비가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물론 케바케이겠지만 현기차는 유지보수나 센터 이용등에 매우 유동적일거라 생각했는데 막 크게 그렇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ㅠ
매번 정기점검식으로만 방문하다가 문제가 생겨서 방문하니 무조건 예약해야 한다고 하는데
근처 정비점은 대략 2주정도 걸리네요 .... 막상 동네 근처 그냥 방문하면 또 정비가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물론 케바케이겠지만 현기차는 유지보수나 센터 이용등에 매우 유동적일거라 생각했는데 막 크게 그렇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ㅠ
기존차량에서는 잘가던 센터 원하는 시간을 대략 2~3주 내에서 엔진오일 교환처럼 간단한건 예약을 어렵지 않게 했던거 같은데 오토큐는 점포는 많으나 시간이 맞는 때를 찾으려면 1개월 후로 봐야지 나와서 여기도 부지런해야하는걸 느꼈습니다. 금액도 엔진오일 교환이 독3사에 비해서 엄청 싸다 이런건 전혀 없구요...독삼사는 쿠폰이라도 주는데... 기아는 쥐뿔도 없...
대표번호나 인터넷 예약보단 해당 블루핸즈에 직접 전화하는게 더 빨리 예약이 잡힙니다
차량 많으면 기다려야 하자만 별로 없어서 바로 받고 나왔습니다
1급이나 좀 인기 있는 지점은 예약을 안하면 아에 안받아 주는곳도 있고 어떤곳은 가면 대기해서 가능한 곳도 있었습니다.
주말의 경우는 예약이 안되는곳이 오히려 더 많았구요.
예약도 어떤곳은 예약이 되는 날짜와 예약이 안되는 날짜가 혼합되는 경우도 있었고 좀 복잡하더라구요.
그래서 퇴근후 회사 근처 블핸에 갔습니다.
리프트는 3개로 작은 규모였지만 휴게소에서 기다리면 순서대로 해줬습니다.
파손으로 인해 부품 교체를 할때는 출근할때 맡기고 저녁때 차를 찾아 왔죠.
시간 소모가 없어서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