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변에서 전기차는 타이어 교체주기가 내연보다 현저히 짧다는 말을 들었습니다.(1.5-6만에 한번)
차 사고 1년 남짓 되었고 1.5만 정도 운행했지만 저는 딱히 잘 모르겠는데 오래 운행 하신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경험 문의드립니다.
주변에서 전기차는 타이어 교체주기가 내연보다 현저히 짧다는 말을 들었습니다.(1.5-6만에 한번)
차 사고 1년 남짓 되었고 1.5만 정도 운행했지만 저는 딱히 잘 모르겠는데 오래 운행 하신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경험 문의드립니다.
급감속 급출발하는 사람들이나 그럴거같네요. 이런 사람들은 내연차 타도 똑같습니다.
작년 10월 중순에 (약10만3천km) 타이어 파스나서 부득이하게 4본 다 교체 했습니다.
파스난 상황만 아니었으면 올해 여름즈음(약13만km 예상) 교체해도 될정도의 트레드 상태였구요.
연간 0.8만km는 윈터니 제외하고 계산해도 8만km 이상 주행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오네요.
출고타이어 기준이었습니다.
그냥 비슷한 무게 내연차랑 비슷한 것 같아요.
좀 더 탈 수는 있었는데, 바꿀때가 되긴해서 조금 일찍 교체했습니다.
출력좋다고 막달리면, 타이어가 지우개가 될꺼고, 전비운전하면 타이어보존도 잘될겁니다.
처음엔 가속과 감속이 잦아서 수명이 짧을뻔했어요ㅎㅎㅎ
타기 나름인듯 합니다. 풀악셀 풀브레이크 남발하면 빨리 갈겠죠.
제가 과속은 잘 안해도 가속은 내연차들은 쫓아오지 못할 정도는 내는데도 그렇습니다.
국내 출고 되는 4계절 용은 5~6만정도에 교체하십니다.
최근 기사 보셨던거같은데 원글(일본 기즈모도 기사)의 원글(마이애미 한 오너 인터뷰) 한사람의 인터뷰(eqs 450+) 만으로 그렇게 기사가 나온거더라구요.
댓글에도 이미 많은 분들이 아니라고 하시니 그 한사람 인터뷰 보다는 믿을만 하지 않을까요.
그 기사가 참고하였다는 원글 첨부드립니다.
안에 마이애미 오너 인터뷰 링크도 있습니다.
https://www.gizmodo.jp/2024/01/ev-car-wheels.html
타이어 샾 사장님께 물어보니... 전기차는 무거운데다가... 좀 밟는 스탈이면 빨리 닳는다고....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네요.
회전제어를 더 잘해서 덜 닳는 느낌입니다.
상세한 답변 모두 감사드립니다.
결론은 “크게 신경쓸 필요없다” 네요!
무거운차체
소음진동감소를위한 지우개타이어
모두합쳐지면 2만에 트레드가 닳는군요
6만정도에 교체 생각하고 있어요.